노틀리 주수상, “B.C원주민, 파이프라인 원해”
B.C주 NDP, 녹색당이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반대를 천명하면서 앨버타와의 갈등이 깊어 지고 있는 가운데 노틀리 주수상이 다양한 각도에서 B.C주를 압박하고 나섰다. 노틀리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승인 사항을 주정부가 거부할 법적인 권리..
기사 등록일: 2017-06-09
캘거리 시, “쉘던 슈미어 센터, 드럭 사이트로 고려 중”
노틀리 주정부가 오피오이드 비상 대책 위원회를 구성하며 펜타닐 위기에 적극 개입하면서 캘거리 시의 세이프 드럭 사이트 (Safe Drug Site) 설치가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정부 헬스 캐나다는 지난 주 캘거리의 심각한 펜타닐 남..
노틀리 주정부, ‘펜타닐 위기 상황 인식’
그 동안 각계에서 펜타닐 남용 사망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주정부의 개입을 요구했지만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온 노틀리 주정부가 드디어 펜타닐 남용 사망에 대한 위기를 인식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2016년 앨버타에서 펜타닐 등 약물 남용 사고로 사망..
앨버타, B.C에 경고, “원유 수송 줄일 수 있다”
B.C주 녹색당 앤드류 위버의 앨버타 공격이 도를 넘어 서면서 앨버타 시민들의 감정이 격화되고 있다. 위버 리더는 지난 주 노틀리 주수상을 ‘미스’로 칭하며 “앨버타는 이제 오일 산업에서 벗어나 21세기로 진입해야 할 것”이라며 앨버타에 대한 공격을..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기후변화, 후퇴 없다”
지난 주 목요일 NDP 펀드레이징 이벤트에 참석한 노틀리 주수상은 미국의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에도 불구하고 앨버타는 미래를 향한 기후변화플랜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확인했다. 주수상은 “우리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약속했다. 반드시 지켜야 한다. 기후변..
브라이언 진, “노틀리 주수상, 스스로 만든 덫에 걸려”
B.C주의 새로운 정권을 구성할 NDP와 녹색당의 연정이 킨더 모건의 트랜스 마운틴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면서 노틀리 주수상의 기후변화 플랜과 파이프라인 건설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시도가 자칫 자충수로 돌아 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B.C주 녹색당 위버 리더, “파이프라인 일자리 창출, 미신에 불과..
지난 주 화요일 B.C주 녹색당 앤드류 위버 리더가 앨버타 노틀리 주수상을 ‘Ms’로 칭하며 74억 달러 규모의 킨더 모건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에 대한 분명한 반대 의사를 밝히면서 양측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위버 리더는 “파이프라인이 B..
보우 강 유속 빨라져 보트 띄우면 안된다
보우강의 유속이 최근 2년 중 가장 빨라진 것을 주목하고 환경당국은 유량 주의보를 발효하고 캘거리 주민들에게 보우강에 가까이 가지 말라고 당부했다. 캘거리에 홍수위험이 예고된 바 없지만 목요일 발효된 주의보는 보우강과 지류의 유량이 많아지고 수위가 ..
레드디어 스쿨버스 운전사, 음주운전 충돌사고
레드디어의 스쿨버스 운전사가 음주운전으로 충돌 사고를 일으켰다. 그리고 42세의 버스 운전사인 셸리 조이 콜로디척은 음주운전과 위험운전, 사고 현장을 지키지 않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지난 5일, 오후 4시 무렵 911에는 스쿨버스 1대가 Vanier..
앨버타의 보건 개혁 실패로 주민 건강 흔들린다
앨버타 감사관이 보고서를 통해 21억 불 규모의 앨버타 보건 시스템이 너무 오랜 기간 “지휘자 없는 오케스트라”처럼 운영되어 왔다고 지적하며, 이미 늦어버린 개혁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감사관 멀완 사헤르는 앨버타에서는 성공적인 보..
기사 등록일: 2017-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