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녹색당, NDP 연합 정권 탄생
B.C주 녹색당이 NDP와 연정에 합의하면서 앨버타로서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직면하게 되었다. 지난 월요일 녹색당 앤드류 위버와 NDP 존 호간 리더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두 당이 연합 정권을 출범시키고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존 호간 NDP리더가 ..
기사 등록일: 2017-06-02
B.C주 정치 불확실성에 에너지 부문 ‘좌불안석’
B.C주 총선 집계가 공식적으로 종결되면서 어느 정당도 과반수를 획득하지 못하고 연정을 구성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면서 B.C주에 건설 예정인 에너지 부문의 각종 프로젝트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 프로젝트 당사자들 마다 좌불안석이다. 앨버타로서는 가..
B.C주 총선 공식 집계 완료, ‘반전은 없었다’
지난 5월 9일 선거 이후 부재자 투표 개표를 남기며 마지막 반전을 기대했지만 B.C주 총선은 기존 각 정당별 득표가 유지되며 공식 결과로 집계되어 65년 만의 소수 정권이 출범할 예정이다. 클락의 자유당과 호간의 NDP, 앤드류 위버의 녹색당이 각..
프라이버시 위원회, “NDP, 정보 공개 의지 있나?”
앨버타 정보 및 프라이버시 위원회가 2015년 총선 승리 이후 노틀리 주정부가 약속했던 정부 투명성 제고 공약이 여전히 미진하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질 클레이튼 앨버타 정보 및 프라이버시 위원장은 “NDP 정부가 여러 차례 개선 권고를 받고도 앨버타..
NDP 노동법 개정안 놓고 노노 갈등
캐나다 최대 노조 Unifor, “낡은 노동법규 현실화” 환영 NDP 주정부가 30년 만의 노동법규 현실화를 외치며 추진하는 개정안에 대해 계약직 근로자들의 협회가 반발하고 나서 노동조합과 컨트랙터 간에 갈등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컨트랙터 협회가 문제를 제기하는 주 대상은 노동조합 구성..
앨버타 노동법규, 30년 만에 바뀐다.
지난 주 수요일 NDP 가 추진한 FFFWA (Fair and Family-Friendly Workplaces Act)가 주의회에 상정되면서 지난 30년 동안 이어져 온 앨버타 일부 노동법규가 개정을 눈 앞에 두게 되었다. 주정부 크리스티나 그레이 노동부 장관은 “앨버타 사..
쿠트네이 국립공원, 곰 출몰 지역 “정차 금지”
곰들이 민들레와 단맛 나는 풀을 찾아 도로변으로 내려오는 시기가 됨에 따라, 국립공원 측은 일부 지역을 폐쇄하고 곰을 관찰하기 위해 차를 멈추는 행위가 금지되는 무정차 지역 시행이 시작됐다고 운전자들에게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 28일부터 쿠트네이 국..
대형 공연 캘거리 기피 현상 심화
에드먼튼, 로저스 플레이스 등 공연 시설 월등 건즈 앤 로지즈, 레이디 가가 등 유명 그룹, 가수들의 초대형 콘서트가 캘거리를 기피하고 있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캘거리 공연팬들의 좌절감이 깊어 지고 있다. 매년 대형 콘서트를 기다리고 있는 캘거리 ..
기사 등록일: 2017-05-26
앨버타 최고법원, “음주 측정 위헌 소지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최고 법원인 (Court of Appeal)이 경찰관이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에게 현장에서 면허 정지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는 현행법이 운전자의 헌법적 권리를 침해하는 소지가 있다는 판결을 내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법..
해외 기부금 선거에 영향 미쳐
캐나다 선관위와 포스트 미디어가 습득한 자료에 의하면 해외 기부금이 2015년 총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36 페이지의 보고서 는 2015 년 캐나다 총선에서 제 3 자간의 협력으로 선거비용 지출한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액수를 사용해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