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수상, “NEB 이관 시도, 멍청한 일” 강력 비난
연방정부가 캘거리에 두고 있는 에너지 정책 결정 최고 기관인 NEB (National Energy Board)를 분리해 캘거리에서 이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노틀리 주수상이 강력하게 비난하며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난 월요일 연방정부가 밝힌 ..
기사 등록일: 2017-05-19
시의회 그린라인 LRT축소 승인, 해당 지역 주민들 거센 반발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총 연장 46킬로미터의 그린라인 LRT프로젝트 축소안에 승인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소외된 해당 지역 주민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시의회 투표 결과 12대 3으로 그린라인 프로젝트 축소가 결정되었다. 넨시 시장은 “오..
마른 하늘에 날벼락? SUV 상가 돌진, 길가던 소년 중상 입어
지난 주 토요일 이른 오후 캘거리 SW 쇼니시 빌리지 쇼핑 센터의 상가 주민들은 갑작스런 폭발음에 깜짝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사고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SUV가 프릴리 릴리 부티크의 정문을 그대로 들이 받으며 일어 났다. 사고 발생 상점 바..
캘거리 시민, “새 하키장 필요해도 내 세금은 못줘”
상당수의 캘거리 시민들이 새들돔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하키 경기장 건설을 지지하긴 하나, 이로 인해 세금을 더 지불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Ward 12 셰인 키팅 의원을 선두로 총 8명의 캘거리 시의원들은 각자 의사소통 활동 예산에서..
캘거리 트랜짓, 대중교통 이용 감소에 울상
캘거리 트랜짓이 경기 침체 이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줄어 들면서 지속적인 수입 감소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 교통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수입 감소와 비요 증가로 인한 이중고를 겪고 있어 이를 만회하기..
캘거리 시의회, 2018년 재산세 최대 2% 인상 결정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투표를 통해 내년도 재산세 최대 2% 인상안에 찬성하면서 당초 동결 주장에서 물러 섰다. 그러나, 승인은 오는 10월 선거 이후 들어 설 새로운 시의회에 위임하면서 최종 인상폭은 11월경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
캘거리 시, 운전사 없는 자율차량 실현가능성 타진
비행기, 기차, 그리고 운전사가 필요없는 자동차. 캘거리에서 볼 날이 머지 않았다. 시의 교통위원회에 제시될 파일럿 프로젝트가 승인이 된다면 2018년에 저속 자율적 셔틀 서비스 시험에 들어가게 된다. 최대 1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운전사가 없는 ..
캘거리 시민, “2026 올림픽 개최 신청 찬성”
캘거리와 보우 밸리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중 약 3분의 2가 2026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개최 신청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청에 반대하는 이들은 17%였다.이번 설문조사는 올림픽 개최 신청 결정을 위해 5백만 불의 예산으로 결성된 검토..
앨버타 헬스 서비스, “맥주공장 시음장소 견공 출입금지”
맥주 애호가들을 웃음 짓게 하고 견공들이 꼬리를 치게 하고자 만든 아이디어였다. 하지만 SE 11 스트리트 100번지에 위치한 잉글우드의 콜드 가든 베버리지 컴퍼니의 테스팅 룸에서 견공들을 그들의 주인들이 맥주를 테스팅하는 자리에 같이 있을 수 있도..
캐나다 노령화 사회 진입
캐나다가 노령화 사회에 성큼 다가섰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말 현재 지난 5년동안 노인 인구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역사상 처음 65세 이상의 인구가 15세 이하 인구를 넘어섰다. 자료에 따르면 전체 인구 5..
기사 등록일: 2017-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