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앤 가스 산업, 마리화나 금지해야
마리화나를 피우는 직원들이 일터에서 재앙과 같은 큰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오일 산업 안전 그룹은 연방 정부에게 위험한 환경이 존재하는 일터에서 마리화나를 흡연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촉구할 예정이다. 오일 앤 가스 산업이 지..
기사 등록일: 2017-04-21
오로라 칸나비스, 확장 계획 중
캐나다가 마리화나 합법화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의 마리화나 생산업체인 오로라 칸나비스는 수십억 불의 가치를 가지게 될 이 산업에 반신반의하며 투자한 투자자들에 힘입어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한 분석가에 따르면 최근에 오로라는 다른 경쟁업체에 ..
연방정부 대마초 합법화 발표
자유당 선거공약 중 하나인 대마초 합법화가 지난 목요일 발표되어 합법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 내년 여름 중 합법화가 선언되는데 내년 캐나다 데이가 유력하나 일부에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국가의 가장 경사스러운 날에 대마초 합법화를 공표하는 것..
앨버타 판사 6명, 정체된 소송 해결 위해 무상으로 일한다
올 봄 가정법원의 심각한 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법정의 다수의 판사들이 무상업무를 자원했다. 포스트미디어는 적어도 캘거리의 부장 판사 여섯 명이 자녀양육권과 접근권 문제, 자녀양육비와 배우자 지원문제 그리고 유동성 신청, 기본 법정 일정 이외의 것에 대해 접수된 특별 신청서를 보겠다고..
크로차일드 정체해소 연구결과 보니?
캘거리 주요 도로 중 상습 정체 현상으로 유명한 크로차일드 17애비뉴 SW와 24애비뉴 NW 구간에 대한 개선 방안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전문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크로차일드 상습정체 해소 방안은 시의회 교통..
재선 의원 리차드 풋맨스, 3선 도전 안한다
캘거리 재선 시의원 리차드 풋맨스가 오는 10월 지자체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 그의 불출마 선언은 개인적인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풋맨스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7년간 시의원으로는 물론, 시의 감사 위원회에서 근무한 것과 Ba..
캘거리 그린 라인 LRT, 이자 비용도 만만치 않네
캘거리가 야심차게 계획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인 그린 라인 LRT로 인한 부채상환에 매년 최소 수천만 불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시에서는 28개의 정류장이 들어서는 그린 라인에 향후 30년간 매년 5천 2백만 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주정부, 낡은 노동법규 손 본다.
NDP가 지난 1988년 이후 개정 없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앨버타 노동법규를 시대적 변화에 맞게 손 볼 예정이다. 주정부 노동부 크리스티나 게리 장관은 “앨버타의 노동법규가 캐나다 다른 주들과 비교해 상당히 뒤처진 부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나타..
노틀리 주수상, “B.C주 총선에 개입 말라” 경고
지난 주 B.C주가 본격적인 총선 선거 운동에 돌입하면서 노틀리 주수상이 자신의 정무직 비서진에게 같은 정당인 B.C주 NDP를 도와 주는 선거 개입행위를 절대 금지하라는 명을 내렸다. 오는 5월 9일로 예정된 B.C주 총선 결과에 따라 노틀리 주수..
노틀리 주수상, “내년 7월 1일까지 준비 힘들다”
지난 주 자유당 연방정부가 내년 7월 1일을 기점으로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 합법화를 시행하는 법안 도입을 발표하면서 캐나다 각 주에도 비상이 걸렸다. 노틀리 주수상은 주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법 시행 이전에 주정부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많은 결정들이 남겨 졌다”라고 밝히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