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풀리자 AHS 경보 발령 왜?
봄이 되면서 부모들의 주의가 소홀해진 틈을 타 창문 주위에서 놀던 아이들이 밖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졌다. 지난 주 토요일 NE의 한 주택에서 놀던 5살, 2살 아이들이 7미터 높이의 3층 창문 밖으로 추락해 ..
기사 등록일: 2017-04-14
앨버타 주정부, 교수 파업 권리 법안 발의
앨버타 주정부에서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전문대와 대학교의 교직원들이 파업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대법원은 지난 2015년 파업을 헌법에 의해 보호받는 기본 권리로 판결 내린 바 있다.이번 법안은 작년에 도입된 필수 서비스법에 포..
캘거리 17 Ave 보수공사, “타이밍 안 좋네”
캘거리 다운타운 17 Ave 의 비즈니스 소유주들이 캘거리 플레임즈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발표된 보수 공사로 인한 도로 폐쇄에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캘거리시에서는 앞으로 3~4년에 걸쳐 진행될 17 Ave 보수공사 설명회를 진행..
노동법 검토, 논쟁 뜨거워_ 노동 기준 및 노동 관련 기준의 검토가..
주수상 레이첼 노틀리는 앨버타가 노동 기준과 노동법을 1988년 이후로 업데이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NDP 정부는 레스브리지, 캘거리, 에드먼튼에서 미팅을 가지며 노동 기준을 개정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있으며, 개정된 노동 기준은 직장..
캐나다, 연방정부 및 주정부간 거래 장벽 없애
내부 무역에 대해 150 년 동안 옥신각신 해오던 내부교역에 대해 캐나다가 마침내 포괄적 인 내부 무역 협정을 맺었다.토론토에서 열린 연방 정부, 10 개 주 및 3 개 준 주 회의에서 14개 정부가 합의한144개 특정 예외를 제외하고 내부 교역에 ..
2026년 북미 월드컵 개최
2026년 개최될 예정인 23회 월드컵이 북미대륙에서 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주최로 열린다. 지난 1월 10일 월드컵 총회에서 참가국을48개국으로 확정했다. 2026 월드컵은 모두 80게임, 토너먼트가 48게임 벌어지는데 경기의 75%는 미국에..
플레임즈 플레이오프 티켓 판매 빙자 사기 주의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플레이오프 진출로 캘거리의 하키 열기가 달아오르는 가운데, 웃돈을 주고서라도 플레이오프 경기 티켓을 구하려는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플레이오프 경기 날짜가 정해지 않아 티켓 판매 날짜와 시간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부터 이미 새들..
피해자 가족들, “아이들 죽었는데, 살인마는 활보” 격앙
지난 해 5월 법원으로부터 캘거리 대학 종강 파티에서 5명을 살해한 매튜 드 그루드가 정신병력을 이유로 형사 면책을 받은 이후 다시 법원에 모습을 나타냈다. 앨버타 리뷰 보드에서 매튜 드 그루드의 다음 단계인 치료 방법 허가를 득하기 위한 절차인 것..
에녹 세일즈 가옥, 시 토지공사에 팔려
빅토리아 파크의 113년 된 맨션이 최근 팔리면서 오래 전 화려했던 동네를 빛냈던 스타일시한 가옥들 중 캘거리에 남아있는 가옥을 구해야한다는 열정적인 탄원에 다시 불을 지폈다. “건물이 해체되기 전에 합법적으로 건물 앞에 나를 묶을 것이다”라고 이 ..
기사 등록일: 2017-04-07
주정부 그린에너지 정책, 농업지역 ‘복권 당첨’?
‘사업 실패 시 구제 방법 사실상 없어’ 신중론도 제기 노틀리 주정부가 그린에너지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면서 앨버타 농업 지역이 그 동안 오일, 가스 유정으로 쏠쏠한 수입을 올린 것과 같이 이번엔 풍력 터빈 설치 계획이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