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지지에 강아지 판매 광고 냈다가 봉변
지난 주 일요일 키지지에 강아지 판매를 광고를 올린 코트니 오부구 씨는 구매자로부터 연락을 받았으나 구매자들이 절도범으로 변하면서 강아지 판매는 말 그대로 악몽으로 변해 버렸다. 코트니 씨에 따르면 남녀 커플은 매우 친절해 보였으며 진심으로 강아지를..
기사 등록일: 2017-04-07
국경세, 캐-미 양국에 도움 안돼
짐 카 (Jim Carr) 연방 자원부 장관은 캐나다 수입품에 대한 국경 조정세에 대한 미국의 열의를 낮게 평가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와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카 장관은 상, 하원 의원, 로비 그룹 및 기업 경영진을 만나기 위해 3 일 동안의..
인구조사와 유권자 등록 한꺼번에 해결하자
캘거리 시민들은 이번 4월에 인터넷 클릭 몇 번으로 인구조사(census)와 유권자 등록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시민들은 우편을 통해 고유 접근 코드(access code)를 전달받게 되며, 4월 1일부터 21일 사이에 이 코드를 온라인에 입력하고 인구..
무장단체 IS 가입 청년 다니던 모스크 문 닫았다
무장단체 IS에 가입하기 위해 캐나다를 떠난 젊은이 여러 명이 출석하던 캘거리 다운타운 모스크가 문을 닫았다. 다운타운 아파트 1층에 자리하고 있던 8th & 8th Musallah 모스크는 근처의 무슬림 직장인들이 기도할 수 있는 작은 공간으로 편의를 제공..
캘거리 경찰, “마리화나 합법화 전 지원금 필요”
캘거리 경찰이 2018년 7월 1일부터 시행될 국내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이전에 최전방 경찰관들에게 마약에 취한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훈련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추가 정보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28일 경찰 위원회 회의에..
캘거리 봄맞이 도로 청소 작업 시작
지난 4월 3일부터 봄맞이 캘거리 도로 청소 작업이 시작됐다. 그리고 이에 따라 캘거리 도로 관리부 매니저 빌 비엔쉬는 시민들에게 청소날짜에 맞춰 차량과 쓰레기통을 길거리에서 옮겨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비엔쉬는 지난 겨울에는 특히 캘거리에 폭설이..
에드먼튼 물류창고 살인 사건, 피고에 중형 선고
지난 금요일 2014년 2월 에드먼튼 서쪽 Loblaw물류창고에서 근무하던 중 동료 6명을 칼로 공격하고 이 중 2명을 살해한 조슈아 파시에카에게 보석없는 25년 형의 중형이 선고되었다. 당시 파시에카의 공격에 의해 사망한 사람은 피즈로이 해리스(당시 ..
조이 잉글리쉬 가족들, “악어의 눈물, 살인자 사과 수용 못 해”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QB(Queens of Bench)에서는 지난 해 캘거리를 떠들썩하게 했던 여성 신체 절단 및 유기 사건의 범인, 조슈아 와이즈에 대한 재판이 열려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지난 해 6월 피고 조슈아 와이즈는 사망한 조이 잉글리쉬와..
노틀리 주수상, “내년부터 연방 탄소세 시행”
노틀리 주수상의 반격이 만만치 않다. 브래드 월 주수상의 캘거리 기업 유치 서한에 대해 조목 조목 반박하며 사스카치완의 의도된 기업 빼가기에 일침을 가했다. 월 주수상은 화이트캡 리조시스 사에 “사스카치완은 향후에도 탄소세를 도입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노틀리 주수상은 “..
노틀리 주수상, “우둔하고 근시안적인 행위” 강력 비난
사스카치완 브래드 월 주수상의 캘거리 에너지 기업 빼가기에 대해 노틀리 주수상이 단단히 뿔이 났다. 노틀리 주수상은 월 주수상이 화이트캡 리조시스 사에 보낸 서한에 대해 “무역협정 위반”이라며 각 주 사이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 기반을 심각하게 해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