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보수당, 안방에선 적수가 없다.
지난 월요일 치러진 캘거리의 헤리티지, 미드나포어 지역구의 연방 보궐선거에서 보수당 후보들이 트뤼도 총리의 지원유세를 업고 강력하게 도전한 연방 자유당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제치고 당선되면서 다시 한 번 캘거리가 연방 보수당의 아성임을 확인했다. 특히..
기사 등록일: 2017-04-07
앨버타 야당이 바라보는 노틀리와 월 논쟁
브라이언 진, “앨버타 정권을 바꿔야 하는 이유” 사스카치완 브래드 월 주수상의 캘거리 에너지 기업 유치 제안이 불러 일으킨 대 논란에 앨버타 보수당 제이슨 케니, 와일드 로즈의 브라이언 진 리더까지 가세해 논쟁이 더욱 커져갈 조짐이다. 브래드 월..
넨시 시장, 주 무역부 장관과 캘거리 경제개발 사장과 실리콘 밸리 ..
나히드 넨시 시장과 주정부의 경제발전과 무역부 장관 드론 빌로스, 캘거리 경제발전의 사장이자 CEO인 메리 모랜이 지난 월요일과 화요일 실리콘 밸리에서 열린 테크놀로지 회사들과의 캘리포니아 회의에 참석해 고공행진 중인 캘거리 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
캘거리 경찰, ‘경미한 교통법규 위반, 경고 티켓 시범 운영’
과속, 주의산만, 신호위반 등에는 해당 없어 캘거리 경찰이 향후 몇 주 동안 경미한 교통법규 위반 차량에 대해 기존의 벌금 티켓 보다 경고장 티켓을 운전자에게 발부하는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캘거리 경찰 교통법규 위반 담당 책임..
피스 브릿지, 개통 5주년 맞아
피뢰침에 공공비용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샌티에고 캘러트라바가 디자인한 피스 브짓지가 캘거리에서 자리를 잡았고 개통 5주년을 맞았다. - 2008년 봄 : 시 행정부는 “시그네처 클래스의 산책로 스타일 보행자 다리”를 스..
기사 등록일: 2017-03-31
캘거리 경찰 신뢰지수, 바닥치고 상승세 전환?
총기 사용 남용, 조직 내 여성 경찰관에 대한 차별 대우 등으로 시민들의 비난을 받아 신뢰도가 땅으로 추락한 캘거리 경찰이 최근 서서히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스트리트 사의 여론조사 결과 지난 해 가을 최악의 지지율을 보..
추락하는 넨시 시장 지지율, 3선 도전 이상 없나?
‘3선 도전 후보의 지지율 하락은 정상적 흐름’ 오는 10월 예정된 시장 선거에서 별 이변 없이 3선 시장에 당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캘거리 넨시 시장의 바위 같던 지지율에 이상기류가 흐르고 있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 때 80%에 ..
불길 속으로 뛰어 든 용감한 시민들
맥클라우드 트레일 4500블록에 위치한 ‘어번 스퀘어’ 스트립 몰의 화재로 치명적인 인명사고가 발생할 뻔했지만 자신의 안전을 뒤로 한 채 불길 속으로 뛰어 든 두 명의 용감한 시민들로 인해 모두 무사히 빠져 나오게 된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캘거리 ..
연방정부, 앨버타에 신임 판사 4명 임명
지난 주 연방정부가 12명의 연방판사를 임명 발표한 가운데 앨버타에서는 총 4명의 신임 판사가 임용되었다. 특히, 캘거리의 드윗 변호사가 QB 판사직에 임용되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드윗 변호사는 1995년 변호사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캐나다..
넨시 시장, “캘거리 넥스트는 이미 죽은 프로젝트”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지난 27일, 캘거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CSEC)에서 발표한 초대형 스포츠 경기장인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프로젝트는 이미 “죽은 상태”라고 기자들에게 밝히고 나섰다. 넨시의 이 같은 발언은 플레임즈와 스탬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