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정부, ‘탄소세 넘어 민생 경제 집중’
지난 주 목요일 주의회 봄 회기 개원 연설에서 노틀리 주정부의 차기 정책적 지향점이 분명이 드러났다. 지난 해 탄소세를 필두로 한 기후변화플랜과 파이프라인 승인 등 앨버타의 현재와 미래의 경제에 집중했다며 올 해는 서민 경제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
기사 등록일: 2017-03-10
트뤼도 총리, “보수당, 목소리만 높고 실적은 없어”
지난 주 캘거리 헤리티지와 미드나포어 지역구의 연방 보궐선거 유세차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총리가 보수당을 향해 “구호만 난무하고 성과는 없는 정당”이라고 이제는 앨버타 시민들도 지지 정당을 서서히 바꾸어 나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총리는 “보수당 연..
시의회, 캘거리 골프장 세금 20% 삭감 추진
캘거리 시의회가 워드 서덜랜드 시의원이 청원한 캘거리 골프장 세금 감면 추진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다. 서덜랜드 의원은 “캘거리 골프장은 매년 운영실적에 따른 수익이나 손실에 의거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니라 골프장 부지에 대한 자산 평가에 따라 소득..
기사 등록일: 2017-03-03
캘거리 트랜짓, “헤드폰 착용 금지 추진 안 해”
지난 주 캘거리 NE 화이트 혼 Ctrain역에서 사망한 보행자가 헤드폰을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보다 전동차에 치여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캘거리 트랜짓이 역 근처에서 헤드폰 착용을 금지하는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는 소문이 일자 트랜짓 이용자들이 크게 ..
캘거리 주택 지붕 관통한 얼음덩어리? - 제트기에서 떨어진 얼음, ..
도버 지역에 거주하는 한 캘거리의 부부는 거주하는 집 상공을 지나던 비행기에서 떨어진 얼음덩어리가 지붕을 관통하여 떨어지는 것을 운좋게 피할 수 있었다. 테레사와 리차드 카우치 부부는 거실에 앉아서 캘거리 플레임스 경기를 보고 있던 중, 무서운 소리..
캐나다 물가 상승률 2% 넘어_휘발유 가격 인상이 가장 커
2017년 1월 인플레 율이 최근 2년 중에 가장 높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월의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가 작년 1월 대비 2.1% 상승했으며 이는 2014년 10월 이후로 가장 가파르게 올라간 것이라고 ..
3월말 발표될 올해 주정부 예산에 귀추 주목
조 쎄시 재무장관이 이번 달 말 주정부의 새 예산을 발표하면 납세자들뿐만 아니라 신용평가기관과 경제전문가들에게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앨버타주정부가 얼마나 세금을 징수하고 얼마나 사용하는지 간에 큰 차이를 어떻게 가교역할을 ..
캘거리시, 레드 마일 공사 계획 변경?
레드 마일로 불리는 17애비뉴에 위치한 비즈니스들은 지난달에 시작한 17 애비뉴 도로 공사로 인해 재정적인 타격을 입고 있다. 이에 따라 캘거리시는 종전의 계획에서 한발 물러나 계획을 검토하는 동시에 비즈니스들과의 워크숍을 통해 시당국과 공사가 영업..
노틀리 주수상, 트럼프 행정부와 공식 첫 만남
노틀리 주수상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첫 만남을 가진다. 주수상의 워싱턴 방문은 앨버타 에너지 부문에 대한 프로모션과 앨버타와 미국 간의 교역확대 등 경제 관련 협력 증진이 주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수상은 미국 정관계 인사들과 국책 연구 기관장..
보수당 연방의원, “앨버타 세금 부담 줄여 달라”
앨버타 출신 보수당 연방의원들이 자유당 연방정부에 앨버타에 대한 세금 부담을 줄여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월요일 보수당 연방의원들은 지난 2년 간의 경기침체에 따른 앨버타 경제현황을 분석한 ‘Alberta Jobs Task Force’최종 보고서를 발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