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정부는 리베이트 정부? ‘Solar Rebate’에 3천 6백만 ..
노틀리 주정부가 탄소세 리베이트에 이어 이번엔 태양열 판넬 설치에 리베이트를 지급하는 이른바 ‘솔라 리베이트’ 시행을 밝혔다. 지난 월요일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은 앨버타 가정이나 비즈니스가 태양열 패널 설치 리베이트로 3천 6백만 달러를 준비했다..
기사 등록일: 2017-03-03
연방정부, 미국 드라이월 수입 관세 축소
재정 장관인 빌 모노우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는 지난가을에 적용된 미국 드라이월 수입에 대한 관세가 소비자와 비즈니스들에 영향을 줄 것을 고려하여, 이를 줄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9월부터 적용되어 거둬진 약 1,200만 불의 관세는 화..
주정부, 공공기간 CEO급여체계 개선
앨버타 23개 공공기관 CEO들은 앞으로 골프 비용을 자신의 주머니에서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노틀리 주정부는 이들 CEO들의 급여, 보너스, 업무 추진비 등을 삭감해 약 1천 6백만 달러를 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해당 기관은 WCB, 앨버타 유틸리티 커미션 등 주요 공공기관..
검찰, “라디타 군, 혼자서 죽어 갔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법원에서는 캘거리 시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사건에 대한 중대 판결이 내려졌다. 지난 2013년 5월 7일 투병 중 홀로 쓰러져 사망한 알렉산드루 라디타 군(사망 당시 15세)의 부모 에일, 로디카 라디타 씨에 대해 아이의 죽..
앨버타 경기 회복, NDP 차기 총선에 호재로 작용?
지난 주 조 쎄시 재무장관이 2016~17회계연도 3분기 재정운용 현황을 발표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지만 속으로는 싫지 않다는 표정을 나타냈다. 조 쎄시 장관은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가 올 해 앨버타 성장률을 주정부 예상치인 2.4%보다 높은 2.8%를 제시한 것..
그린라인 노선 재고려에 람세이 주민 반발
수백만 달러가 투자될 46km의 캘거리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팀이 노선을 벨트라인에서 람세이/잉글우드 지역으로 변경하는 것을 다시 고려함에 따라 람세이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람세이 주민들은 예전부터 지역의 노선 설치에 반대를 표시해..
AHS 정신 건강 위원회 회장, 리무진 탑승 구설수
캐나다 납세자 연맹(CTF)에서 개최하는 정부의 가장 심각한 예산 낭비 순위 Teddy Waste Awards가 올해로 19회를 맞았다. Teddy Waste Awards는 지난 1999년 2명의 점심식사 비용으로 $700 등 각종 고가의 영수증을 청구하다가 해고당한 전직..
캘거리 교통 정체, ‘나쁘지 않은 편’
최근 인릭스 리서치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8개국, 1,064개 도시의 교통 혼잡에 대해 조사한 결과, 캘거리 운전자들이 마주하는 도로사정은 시민들의 불만에 비해 크게 나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는 교통 체증으로 인해 오랜 기간 많은 시민들..
탄소세 시행 두 달, 앨버타 시민들 강한 반대 의사
노틀리 주정부의 탄소세 시행이 두 달여가 지난 시점, 앨버타 시민들 대부분은 탄소세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스트리트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2/3가 탄소세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절반은 가계에 직접적인..
그린라인 프로젝트에 이미 일억 달러 들어가
2년내에 착공할 예정이 없고, 주정부의 자금지원도 불확실하지만, 캘거리 시는 이미 46킬로미터의 그린라인 LRT 건설을 위해 1억백만 달러를 사용했다. 노쓰 포인트부터 세톤까지 놓여질 메가 경전철 프로젝트로 시 정부는 지난 12월말까지 토지 매입비 3천3백만 달러를 포함해 1억백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