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당 경선을 바라 보는 불편한 시선, 끊이지 않는 케니 후보 적격..
앨버타 보수당이 다음 달 치를 경선을 앞두고 때 아닌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고 있어 당원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보수당 내부에서 끊이지 않고 있는 제이슨 케니 후보 축출론이다. 이미 보수당 운영위..
기사 등록일: 2017-02-24
B.C총선에 부는 바람, 앨버타 파이프라인에 영향? 여론조사, ND..
최근 메인스트리스 사의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에서는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합당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며 집권당인 노틀리 주수상의 NDP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오는 5월 9일 총선을 앞두고 있는 B.C주에서는 현 집권당인 크..
갈랜드, 구치소에서 폭행 당해 중상 - 경찰, 재소자 상대로 조사 ..
리크니스 부부, 네이선 오브라이언 군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 주 3건의 일급 살인죄가 확정되어 75년 형을 선고 받은 더글라스 갈랜드가 구치소에 수감된 지난 금요일 저녁 10시 30분경 동료 재소자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고 병..
더글라스 갈랜드 유죄확정, 보석 없는 75년 형 선고
지난 2014년 6월 리크니스 부부와 손자 네이선 오브라이언 군을 살해한 혐의로 3건의 일급 살인죄로 기소된 더글라스 갈랜드가 유죄 확정을 받고 보석없는 75년 형을 선고 받았다. 사실상 무기 징역으로 더글라스 갈랜드가 자유를 찾기 위해서 생존한다면..
키스톤 부활 첫걸음, 파이프라인 승인 재신청 - 트랜스캐나다, 네브..
트랜스 캐나다가 지난 주 목요일 네브라스카 주 PSC (Public Service Commission)에 키스톤 파이프라인 재심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키스톤 부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트랜스캐나다는 신청서 접수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네브라스카 주의 신청서 심의는 적어도 1년 이상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
케니 당선되면 보수당 떠날래…일부 보수당원들, 탈당 및 신당 창당 ..
보수당 리더 경선 선거 운동이 막바지에 접어 들면서 보수당 내에서는 반 케니 정서가 더욱 커지고 있다. 당 운영위가 제이슨 케니의 후보 적격성을 확인하면서 내 달 18일 열릴 예정인 리더 선출일에 케니의 당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면서 당 내..
“케니는 절대 안된다”, 보수당 내부의 끈질긴 저항 - 당 부의장..
지난 주 보수당이 케니 후보에게 면죄부를 주면서 일단락 된 것으로 보이던 보수당 내부의 케니 축출론이 다시 고개를 들며 끈질 지게 물고 늘어 지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제이슨 케니 후보는 “나의 리더 후보 적격성을 따지는 것은 지금까지 나에게 표를..
앨버타 소고기 수출, EU 시장 문 활짝 열렸다. EU 의회, 캐나..
지난 주 수요일 EU 의회가 지난 8년간 끌어 오던 대 캐나다 무역협정 (CETA)를 승인하면서 앨버타는 주요 산업 중의 하나인 소고기 수출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캐나다의 대 유럽 소고기 수출 규모는 미미한 상..
연방 지원 끊긴 시리아 난민, 재정난 마주해 - 지원 12개월 만기..
최근 캘거리 SE에 위치한 한 타운하우스에서는 알 마살메흐 가족이 시리아 난민으로 캐나다에 도착한 바로 다음날 태어난 아들 모하메드의 첫 번째 생일 파티를 치렀다. 그러나 이 같은 기쁜 날에도 알 마살메흐 가족은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정부..
기사 등록일: 2017-02-17
캘거리 주차 당국, 광고비로 적자 메울 것 - 요금 인상 대신 광고..
재정난에 시달리는 캘거리 주차 당국이 연간 4백만 달러에 달하는 적자를 메우기 위해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에 눈을 돌리고 나섰다. 캘거리 주차 당국은 광고 자리를 놓고 가장 높은 값을 입찰하는 이들에게 공간을 임대할 계획으로, 당국은 제안 요청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