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정부, “시민들, 탄소세 수용 단계에 있다”
노틀리 주정부가 시행 한 달여가 지나고 있는 탄소세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은 “앨버타 시민들이 NDP 주정부의 기후변화플랜에 대해 수용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며 “야당이 주장하는 앨버타 경제에 충격은 보이지 않고 ..
기사 등록일: 2017-02-10
올림픽 준비팀 투명성 논란에 입 연 릭 한슨_시민들 알권리 위해 준..
2026년 동계 올림픽 참가 여부를 고려 중인 캘거리 시가 발족한 올림픽 준비 실사팀의 투명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준비팀을 이끌고 있는 전 캘거리 경찰 서장 릭 한슨 위원장이 최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릭 한슨 위원장은 최근 논란에 대해 자신..
에너지 업계 국경세 대비 _ 재정 건전성 위한 수익보고서 작성
에너지 업계는 미국의 국경세가 앨버타 오일 및 가스를 겨냥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우려에 대해 재정건전성을 간략하게 기술한 수익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거대 에너지 업체 코노코필립스의 회장 겸 CEO 라이언 랜스는 최근 분석가들과 통화에서 국경 조정..
트럼프, NAFTA 밑그림 구상은? _ 정해진 것은 없는 듯
트럼프 대통령은 NAFTA(북미자유협정) 재협상을 위한 비공식 대화를 시작했다. NAFTA는 어떤 극적인 결과가 도출될지 예측을 불허한다. 목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고문이 협상에 관여 할 것이라면서 법적인 가이드라인 하에 가능한 한 빨리 협상을 진..
넨시 시장, 연방정부에 “인젝션 사이트 시범 프로젝트” 제안
캘거리 소방서가 지난 해 12월부터 지금까지 펜타닐 남용 신고를 접수하고 하루 한 건 꼴로 날록손을 긴급 처방하고 있다는 내용을 캘거리 시의회에 보고한 이후 넨시 시장은 “더 이상 펜타닐 약물 남용 사망사고를 무방비 상태로 방치할 수 없다”며 연방정..
작년 앨버타 펜타닐 사망자 수 343명_2015년에 비해 33% 상..
캘거리 43%로 큰 비중 차지해지난 화요일 주정부는 지난 해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43명으로 2015년 보다 33%, 2년 전 보다는 110%나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중 캘거리의 사망자 수는 149명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사망자..
공공부문 임금 협상 앞 둔 주정부, “통장 잔고 바닥인데?”
노틀리 주정부가 초대형 임금 협상 시즌을 맞아 노동계의 임금 인상 요구와 야당 및 경제계의 임금 동결 요구 등 이해관계자들의 상반된 주장에 몸살을 앓을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공공부문 노조 (AUPE)는 2017년 정부 근로자를 포함해 간호사 노조,..
노틀리 주수상, “난민 추가 수용 가능하다”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가 난민 수용 정원을 늘릴 경우 앨버타는 기꺼이 난민 추가 수용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노틀리 주수상은 발언은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반 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전 세계적인 항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
캘거리 경찰, ‘차량에 대한 총기 사용 제한 지침’
지난 해 경찰관들의 총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캘거리 경찰이 올 해 초부터 새로운 총기 사용 지침을 내려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첫째 주부터 일선 경찰관에게 하달된 총기 사용 규정에 따르면 상황의 심각성이나 위험의 정도가 매우 클..
캘거리 폭설, 교통사고 수백 건 발생_3년 만에 스노우 루트 주차금..
지난 주말 캘거리 지역에 폭설 주의보가 이어지며 6일 저녁부터 주요 도로 제설작업을 위해 3년 만에 처음으로 스노우 루트 주차금지(snow route parking ban)가 발효됐다. 그리고 이를 지키지 않은 차량에 캘거리 공항당국이 부과한 티켓은 하루만에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