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부활까지 갈 길 먼 키스톤 프로젝트- 지역 주민, 환경단체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으로 되 살아 난 트랜스 캐나다의 키스톤 파이프라인의 앞 날이 탄탄대로 만은 아닐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키스톤이 넘어 야 할 가장 큰 산으로 환경문제로 인한 해당 지역 미 국민들의 거센 저항과 해..
기사 등록일: 2017-02-03
캘거리 비상재정안정기금, 바닥 드러나나? - 캘거리 시, “더 이상..
지난 2015년 말 5억 4천만 달러에 육박했던 캘거리 시 비상재정안정기금, 이른바 ‘Rainy Day Fund’가 국제 유가 폭락 이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이미 절반 가까이 사용하고 남은 재원이 2억 7천 만 달러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
직장 내 따돌림, 캘거리 여경찰 공개 사직 - “우려 표시이후 응징..
한 베테랑 여자 경찰이 지난 21일 캘거리 경찰 위원회와 직장 내 따돌림과 괴롭힘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사직했다. 이날 젠 와드는 성명서를 통해 “직장에서 나는 따돌림과 성추행을 당하고, 평가 절하됐다”면서, “이에 대한 스트레스는 나..
캘거리, 이웃간 분쟁 급증한다는데? 실직자 창업 러시, 홈 비즈니스..
최근 실직자들이 재취업에 난항을 겪으면서 창업 러시에 뛰어 들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는 와중에 지난 해 캘거리 시에 접수된 이웃간 분쟁 불만 접수 건수 또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캘거리 시에 접수된 불만 사항으로 비즈니스 관련이 78%, Bylaw위반 관련 신고 건..
기사 등록일: 2017-01-27
캘거리, ‘여성 행진의 날, 전례 없는 대규모 인파’ - 반 트럼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여성 차별에 반대하고 여성 인권 향상을 주장하는 ‘Women’s March’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지난 주 토요일 무려 4천 여 명이 참석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
미국 TPP 탈퇴, 캐나다 농업계 걱정 반 기대 반 - 각국과 양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탈퇴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캐나다의 농업계에서는 실망과 함께 각국과 새롭게 맺어질 수 있는 무역 협정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하고 나섰다.트럼프는 선거 공약으로 미국과 캐나다, 일본, 호주 등 12개국이 참여한 TPP 탈퇴를 내..
트럼프 미 대통령, ‘키스톤 프로젝트’ 행정명령 서명 - 노틀리 ..
미국 신 행정부의 강력한 보호무역주의 정책 추진으로 인해 캐나다 경제 전반에 걸쳐 우려가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화요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키스톤 파이프라인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캐..
트뤼도 총리, “오일샌드 폐지 발언은 말 실수”- 앨버타 공분 불러..
지난 월, 화요일 캘거리에서 연방정부 내각 연찬회 일정을 마친 트뤼도 총리가 2주전 온타리오 피터보로에서 밝힌 ‘오일샌드 폐지’ 발언에 대해 ‘말 실수’였다며 자신의 발언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혔다. 당시 트뤼도 총리는 파이프라인 승인 배경을 설명하..
70만 불 상당의 미술작품들 도난 당해, 작년 9월 신고 사건으로 ..
경찰은 경매장으로 운반도중 도난당한 73만 불 상당의 미술작품들을 찾고 있다. 70여 점의 미술작품이 관련된 도난 사건은 작년 9월22일에 신고되었다고 피스 리버 RCMP 대변인 고드 휴가 밝혔다. “개인소장품으로 앨버타의 거주지에서 경매장으로 운..
캘거리 법원, “아들 생명 걸고 도박한 엄마”- 자연치료 고집한 타..
지난 월요일 캘거리 법원은 생명이 위독한 7살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자연치료를 고집하다 사망케 한 엄마에 대해 “아들의 생명을 걸고 도박한 경우”라며 유죄를 판결했다. 캘거리 QB 크리스틴 아이즈빅 판사는 “피고 타마라 르벳의 행위는 아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