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잃은 어머니의 울분, “왜 죽었는지 이유를 알려 달라” - 지난..
지난 해 11월 캘거리 서널타에서 경찰 총격에 의해 사망한 제시카 린 패터슨 양(당시 27세)의 어머니 트레나 패터슨 씨가 “딸아이가 왜 죽었는지 이유를 알려 달라”며 하소연하고 나서 주위를 숙연케 하고 있다. 패터슨 씨는 “영문도 모른 채 조용한 ..
기사 등록일: 2017-01-27
조 쎄시 재무장관, “City Charter, 충분한 협의 필요” - 조직..
노틀리 주수상의 주정부 조직 부분 개편으로 뜨거운 감자인 ‘City Charter’ 업무를 맡게 된 조 쎄시 재무장관이 이에 대해 극도로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쎄시 장관은 “캘거리와 에드먼튼 시의 자체 세금 징수권한의 부여 문제는 양 도시 시장과 충분..
오리어리, “노틀리 주수상은 걸어 다니는 재앙” - 연방 보수당 리..
연방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비즈니스맨이자 유명 TV 진행자인 케빈 오리어리가 난데 없이 노틀리 주수상을 겨냥해 맹공격하고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또한 차기 총선에서 노틀리의 NDP에 대항하기 위한 앨버타 보수세력 통합..
노틀리 주수상, ‘차일드 서비스부 신설 등 부분 개각 단행’ - 세..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논란이 되어 온 세레니티 양 케이스를 수용하며 내각 부분 개편을 통해 민심을 즉각적으로 주정부 조직 운용에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주수상은 기존 휴먼 서비스 부에서 관할하던 아동 관련 업무를 떼어 내 차일드 ..
케니 때문에 속앓는 앨버타 보수당, 보수당 내부 케니 축출론 급부상
오늘 3월 18일 리더 선출을 앞두고 있는 보수당에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흘러 나오고 있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주 보수당은 레드 디어 사태의 책임을 물어 알란 홀만에 대해 1년 간 당원 자격정지를 발표했다. 문제는 여기서부..
하이랜드 파크 골프장 개발, 최종 결정 연기 - 지역 주민 거센 반..
지난 2012년 폐쇄된 하이랜드 파크 골프장 부지 개발과 관련해 뜨거운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개발 계획을 잠정적으로 허가하고 최종 결정은 오는 3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개발회사인 메이플 프로젝트(Maple ..
원주민 기숙학교 설립, 랑주뱅 이름 퇴출되나 - 다리 이름 교체, ..
캘거리 시의회에서 랑주뱅 다리(Langevin Bridge)의 이름을 화해의 다리(Reconciliation Bridge)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캘거리 공립 교육청에서도 랑주뱅 학교의 이름을 교체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다운타운의 이 다리와 학교의 이름으로 쓰여진 헥터-루이..
앨버타 의사 조력 자살 꾸준히 증가 - 1주에 4~5명씩, 집보다 ..
의사 조력 자살을 선택하는 앨버타 주민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의사 조력 자살이 가능해 진 이후, 앨버타에서는 76명이 이 방법을 통해 생을 마감했으며, 지난 1월 9일부터 16일 사이에도 1주일 만에 5명이 의사 조력을 통해 사망했다. 그리고 앨버..
시의회, “비즈니스 재산세 보조금 $45M달러 승인” - 올 해 선..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다운타운 공시지가 폭락으로 인한 외곽지역 비즈니스 재산세 급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에게 총 4천 5백만 달러를 투입해 재산세 부담을 경감하기로 결정했다. 시의회가 승인한 ‘Municipal NonResidential P..
국경세, 시행되지 않을 듯, 트럼프 “너무 복잡하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일환으로 시행이 고려된 국경세가 시행되지 않을 공산이 크다고 분석가들이 분석을 내놓았다. 미 공화당 하원은 수입품에 세금을 부과하고 법인세를 삭감해 제조업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수입세 시행을 제안했다.수입세 제안으로 미국에 원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