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구축 예정보다 늦어져 - 예산집행, 일자리 창출은 언제나?
자유당 정부가 선거공약으로 내놓은 6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구축이 구체적 진전을 보이고 있지 않다. 취임 후 12개월 동안 96억달러 규모의 입찰 계약이 성사되었는데 이는 하퍼 행정부의 마지막 해 입찰 계약 액수의 1/3에 해당하는 수치다. 자유당..
기사 등록일: 2017-01-20
하원 윤리 위원회 총리 바하마 휴가 조사 착수, 트뤼도 총리 아가 ..
연말 가족 휴가를 아가 칸 개인 섬에서 보내고 헬기를 사용해 구설수에 오른 트뤼도 총리가 하원 윤리 위원회 조사를 받게 되었다. 메리 다우슨 윤리위원장은 총리의 이번 휴가에 관한 문제가 조사 요건을 충족시키는 것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했다.지난 주..
정책 대결 사라진 보수당 후보 토론회, 케니 후보 보수세력 통합론에..
지난 주 일요일 에드먼튼에서는 앨버타 보수당 리더 후보들의 직접적인 대면 토론회가 열려 오는 3월 18일 예정인 리더 선출의 전초전을 가졌다. 이 날 후보토론회의 주요 쟁점은 여전히 제이슨 케니 후보의 보수 세력 통합론으로 케니 후보를 제외한 스티브..
거침없는 넨시 시장 지지율, 지난 11월 소폭 하락 이후 재 반등
캘거리 넨시 시장의 인기는 흔들림이 없다. 지난 1월 초 메인스트리트와 포츠미디어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지난 해 11월 조사 당시 소폭 하락한 지지율이 다시 반등하며 65%의 지지율을 획득해 올 10월 예정된 캘거리 시장 3선 가도에 거침..
앨버타 정치권, 총리 발언 대응 수위 온도차이? 와일드 로즈 브라이..
트뤼도 연방총리의 오일샌드 폐지 발언이 앨버타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는 와중에 앨버타 정치권의 여야 반응이 다소 차이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리더는 “앨버타에 대한 직접적 공격”이라며 분노했으며 보수당 릭 맥카이버 리더는..
트뤼도 총리 “오일샌드 폐지” 발언에 앨버타 분노 - “화석연료 의..
지난 주 금요일 트뤼도 연방총리가 온타리오 피터보로에서 가진 타운 홀 미팅에서 밝힌 오일샌드 폐지 발언이 앨버타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트뤼도 총리는 “촛불을 꺼야 할 때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앨버타 오일샌드의 점진적인 폐지를 논의할 때..
캘거리 경찰, “차량절도, 시민 안전에 위협적인 수준” - 지난 해..
캘거리의 차량 절도 사건이 급증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에 큰 위협이 되는 수준으로 번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경찰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캘거리에서 발생한 차량 절도 건수는 총 4,879건으로 하루 13건..
캘거리 비즈니스 재산세 논쟁 2라운드 돌입, 넨시 시장 사과 이후에..
캘거리 넨시 시장과 캘거리 노즈 힐 지역구의 미쉘 렘펠 연방의원간의 설전 이후 넨시 시장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양측은 여전히 앙금이 가시지 않은 모습으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렘펠 의원은 넨시 시장의 “Math is Chanlleging”발언에 대해 “거만하고 ..
캘거리 법원, ‘스트라서 허드 군 폭행 사망 사건 판결’ - 허드 ..
지난 2013년 11월 캘거리 10 애비뉴 SW의 Vinyl 나이트 클럽 뒷골목에서 집단 폭행으로 사망한 루카스 스트라서 허드 (사망 당시 18세)군 재판이 막을 내렸다. 법원은 3명의 피고인들인 프렌즈 카브레라에 15년 형, 조쉬 포크에게 7년 형, ..
검찰, “갈랜드의 살인 동기는 원한”- 펌프 특허 관련 분쟁이 비극..
지난 월요일부터 캘거리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더글라스 갈랜드 재판에서 네이선 오브라이언 군과 조부모 리크니스 씨 부부의 사망 정황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비키 포크너 검사는 재판 시작부터 “더글라스 갈랜드의 부모 소유 농장에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