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법원, “심각한 치매 증상, 형사책임 묻기 어려워 - 아내 ..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법원 알란 프래드샴 판사는 지난 해 10월 캘거리 SW주택에서 자신의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86세의 프레드 반 주이덴 할아버지에 대해 심각한 치매증상으로 인해 형사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결정했다. 가족과 주변..
기사 등록일: 2017-01-13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캘거리가 가장 적합한 이유?’ 시의..
캘거리 시민들에게 2017년은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 10월로 다가 온 캘거리 시장, 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올 여름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신청 여부가 결정된다. 전 캘거리 경찰 서장 릭 한슨이 위원장으로 선임된 17명의 ..
탄소세 리베이트는 생색내기용? 캐나다 자영업협회, “탄소세 부담, ..
노틀리 주정부의 탄소세가 시행된 지 일주일 만에 탄소세로 인한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노틀리 주정부가 탄소세 시행 이후 대 시민 홍보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는 이유가 드러나고 있는 듯하다. 주정부는 지난 주부터 앨버타 시민들에..
주정부, 탄소세 리베이트 지급 시작 - 2015년 소득 기준, 올 ..
지난 주 목요일부터 노틀리 주정부가 약속한 탄소세 리베이트가 앨버타 각 가정에 지급되기 시작했다. 올 해 지급되는 탄소세 리베이트는 총 4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기준은 2015년 세금 신고된 소득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따라서 지난 해 직장을 잃어..
렘펠 연방의원, “캘거리 비즈니스 재산세, 일자리 다 없앤다” ‘스..
캘거리 시의 재산세 고지가 발송된 이후 비주거용 비즈니스의 재산세가 대폭 인상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캘거리 출신 연방의원이 캘거리의 재산세 부과 시스템에 이의를 제기하며 넨시 시장과 SNS에서 충돌했다. 사태는 지난 주 일요일 렘펠 연방 의원이 “스..
‘우려가 현실로’, 비즈니스 업주들 재산세 고지서에 황망 - 공시..
캘거리 스몰 비즈니스 업계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 캘거리 시가 발송한 재산세 고지서를 받아 든 일부 업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다운타운 17애비뉴에서 액자 가게를 운영하는 버나드 드로인 씨(사진 위)는 자신이 소유한 주문형 액자 가게의 재산세..
캘거리 비즈니스, 세금 폭탄 맞나? 다운타운 공시지가 전년 대비 4..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캘거리 비즈니스가 이번엔 세금 폭탄을 맞을 위기에 처했다. 지난 주 목요일 발표된 캘거리 시 공시지가 발표에서 다운타운 오피스의 자산 재평가 결과 전년 대비 40억 달러나 감소된 것으로 나타나 캘거리..
주정부, “스몰비즈니스, 앨버타 경제의 핵심 기반” - 탄소세 시행..
주정부가 탄소세 시행 이후 앨버타 시민들의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탄소세 리베이트 지급을 시작으로 이번엔 스몰 비즈니스를 ‘캘거리 경제의 든든한 뒷받침’이라며 영웅 취급을 하고 나섰다. 주정부 환경부 샤논 필립스 장관은 지난 주 소상공인..
오일샌드 반대, 제인 폰다 포트 맥머리 방문- 지역 주민, “유명인..
베트남 전쟁의 반전주의자이자 오랜 기간 환경 운동을 펼쳐온 영화배우 제인 폰다가 지난 10일, 오일 샌드와 파이프라인에 반대의 뜻을 밝히려 포트 맥머리를 찾았다. 그린피스 운동가와 지역 원주민들과 함께 포트 맥머리를 방문한 폰다는 “원주민들은 계속해..
‘마리화나 합법화 되면 어쩌나?’, 사망 사고 급증 - 경찰, “보..
지난 해 캘거리에서 인명사고를 유발한 치명적인 교통사고 25건 중 3건이 약물 운전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올 해 연방정부의 마리화나 합법화로 인해 약물 운전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약물관련 ..
기사 등록일: 2017-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