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공공 미술 작품, 2년째 창고에 방치- 햇빛 반사로 시민 자..
캘거리시에서 구매한 고가의 공공 미술 작품이 2년 간 먼지로 뒤덮인 채 창고에 방치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Wishing Well’이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거대하고 빛나는 구체가 갈라져 안에 더 작은 모양의 원형 조각이 들어선 모양으로, NE 제네시스..
기사 등록일: 2017-01-06
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 일단 보류, 스탬피드 공원에 새 경기장 짓는..
캘거리 웨스트 빌리지 지역에 초대형 스포츠 경기장을 설립한다는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 프로젝트가 현재 보류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하키팀인 플레임즈와 풋볼팀 스탬피더스 등 각종 스포츠 팀을 소유한 캘거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CS..
올해도 박싱 데이 쇼핑족 몰렸다, 블랙 프라이데이 열풍에도 박싱 데..
캐나다의 전통적인 쇼핑날인 박싱 데이를 맞아, 수많은 캘거리 시민들은 올해도 쇼핑에 열을 올렸다. 올해 특히 인기 있는 제품은 랩탑과 TV, 그리고 게임 기기였으며, 일부 시민들은 박싱 데이 당일 선리지에 위치한 베스트 바이(Best Buy)에 새벽 6..
우버, 높아진 연말 수요 부응 못해 - 운전자들 허가 지연이 이유
전체적인 운행에 대한 시의 규제가 완화되며 운행을 시작한 우버가 운전자들에 대한 시의 규제가 연말에 파티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수요를 맞추기 어렵게 하였다고 전했다. 우버의 대변인인 쟝 크리스토프 델라루는 수개월에 걸친 법적인 논쟁 끝에..
캘거리인 세 명, 캐나다 훈장 받는다
캘거리 주민 세 명이 국가적으로 영예로운 한 해가 될 내년에 캐나다 훈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2017년은 온 국민이 축하하는 캐나다의 150번째 생일임과 동시에 캐나다 훈장을 수여한지 50번째가 되는 해이기도 하다. “이들 주목할 만..
선 윙 항공 칸쿤 행 비행기 조종사, 만취 상태에서 체포… 캘거리 ..
새 해를 하루 앞 둔 지난 12월 31일 캘거리 공항을 출발해 멕시코 칸쿤으로 향할 예정인 선 윙 항공사의 기장이 조종석에서 만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승객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보잉 737기의 조종사의 혈중 알코올 ..
포트맥 산불, 2016년 최악의 기상으로 선정
국내 최고의 기상학자들이 포트 맥머리를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어 버린 산불을 2016년 캐나다 최악의 기상으로 선정했다. 북극해 빙하가 녹고 있는 것과 기록적으로 따뜻했던 11월도 대기 및 해양기상 협회가 선정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월 초 때에 맞지 않게 덥고 건조한 날씨..
밴프의 유서깊은 마운트 로얄 호텔서 화재 발생해, 부상자 없이 투숙..
300명에 가까운 투숙객들이 지난 주 목요일 이른 아침, 밴프의 유서깊은 마운트 로얄 호텔에서 발생한 화재를 피해 빠져나왔다. 이 화재로 호텔은 심각한 훼손을 입었다. 보우 밸리에서 온 소방대원들은 108년 된 호텔의 지붕에서 시작해 135개 객..
오일 산업 자동화? 새로운 기술의 개발로 일자리가 줄어들어
기술의 발달로 오일 산업에 자동화가 이루어지며 머지않은 미래에 사람들이 차지할 일자리가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굴착장치의 자동화는 많은 회사들이 도입한 새로운 굴착 기술로 2017년부터 도입된다. 새로운 굴착기는 정교한 소프트웨어와 로봇공학을 ..
캐나다 국민 절반, 데이터 사용료 추가로 지불 - 규제 기관, 모바..
무선 통신 비용이 매우 비싼 편인 캐나다에서 2016년에 약 46%의 사용자가 데이터 제한량을 초과하여 추가적인 비용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규제 기관인 캐나다 라디오 및 TV 통신위원회 (CRTC)가 실시한 이 조사 결과는 2017년에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