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주정부, 엔맥스 소송 철회해야” - 주정부, "엔맥스..
캘거리 넨시 시장이 지난 9월부터 알타 가스, 캐피털 파워, 트랜스 캐나다와 전력구매계약 (PPAs) 분쟁에 대해 합의를 추진하고 있는 주정부가 캘거리의 엔맥스에 대해서는 분쟁 합의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에 불만을 나타냈다. 넨시 시장은 ..
기사 등록일: 2017-01-06
주정부, “헬스 예산, 합의 서두르지 않겠다”... 조 쎄시 재무장..
연방정부와 각 주정부가 벌이고 있는 헬스 예산 협상이 일부 주에서 연방정부와 개별 합의를 추진하고 나서자 노틀리 주정부는 연방정부와 서둘러 합의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뉴 브런즈윅 주를 시작으로 노바 스코샤, 뉴펀들랜드 라브라도어 등이 연방정부와 합의를 발표하면서 기존 공동 협상..
‘16분 간의 공포, 위협운전 피해 생명 건 도주’ - 도로 위의 ..
하키 스틱 폭행, 차량 총격 등 캘거리 도로 위 운전자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보복운전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단속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사실상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다. 이번엔 디어풋에서 마치 영화의 자동차 추격 장면을 연상시키는 보복운전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016년 앨버타 톱 뉴스는? 포트 맥 산불, 노틀리 주수상 선정
격랑의 한 해를 보낸 앨버타, 포츠미디어 독자들이 선정한 올 해의 사건과 인물에 포트 맥머리 산불과 노틀리 주수상이 선정되었다. 지난 해 5월 앨버타 오일샌드의 수도로 불리던 포트 맥머리를 덮친 산불은 앨버타뿐만 아니라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
2016년 앨버타 10대 뉴스 - 화재, 경기 침체, 해고, 적자
2016년은 많은 부정적인 뉴스들이 많았고, 앨버타의 경제는 샌드백처럼 두들겨 맞아 크게 휘청인 한 해였다. 포트 맥머리를 황폐하게 만든 5월의 화재는 수 천명을 대피시키고 오일샌드 전체의 운영을 중단 시켰었다. 또한, 경기 침체 2년째를 맞은 앨버..
새해 맞아 캘거리 각종 비용 올랐다... 수영장, 캘거리 트랜짓, ..
2017년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캘거리 시민들은 시립 레저 센터와 캘거리 트랜짓 이용 요금, 그리고 재활용 쓰레기를 수거해 가는 비용을 지난해 보다 더 지불해야 한다. 지난 2016년에는 대다수의 이용료와 비용이 2015년과 동일하게 유지됐던 바 있..
2017년 앨버타 정계 지각변동 예고? 오는 3월 17일 보수당 리..
2017년 앨버타 정계의 초미의 관심사는 바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통합 여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10여 년 넘게 앨버타 보수 세력을 양분해 온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는 2015년 앨버타 총선에서 노틀리 주수상의 NDP에 패배한 이후 와일드 로즈는 제 1 야당으로 20..
주유하러 SK주로 향하는 로이드민스터 주민들 - 탄소세 시행 후 생..
지난 1일부터 전격적으로 시행된 앨버타 탄소세로 인해 앨버타와 사스카치완 주에 모두 걸쳐 있는 로이드민스터에서는 새로운 풍속도가 생겼다. 앨버타 지역의 주민들이 탄소세가 붙지 않는 사스카치완 지역으로 자동차 기름을 넣기 위한 행렬을 이어 가고 있다는 소식이다. 1일 아침부터 도시 남북..
탄소세 본격 시행, ‘기름값에 놀란 앨버타 주민들’
새해 첫 날부터 앨버타 탄소세가 본격 시행되면서 앨버타 시민들이 자동차 주유 후 받아 든 가격표에 현실로 다가 온 탄소세 영향을 실감하고 있다. 주정부는 탄소세 시행 첫 날 언론 인터뷰를 통해 탄소세의 의미를 부각하는데 집중 할애하는 모습을 보였다..
앨버타, 일광 절약 시간 폐지되나 - 폐지에 찬성하는 정치인 늘었다
일년에 시계를 두번 변경해야 하는 일광 절약 시간(daylight saving time, DST)을 폐지해야 한다는 앨버타 정치인들의 의견이 늘어나고 있다. DST 폐지 법안은 올 봄, 에드먼튼 SW MLA 토마스 댕에 의해 발의됐으며, 최근 앨버타 사라 호프만 부..
기사 등록일: 20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