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구매 허용, 몇 세가 적당? 연방정부 보고서는 18세, 미..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마리화나 구매 허용 나이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발표했다.최근 연방정부 특별 조사팀에서는 마리화나 구매 나이는 전국적으로 18세 이상으로 해야 하며, 준주에서는 주류와 담배 판매 허용 나이에 맞춰 마리화나 구매가 가..
기사 등록일: 2016-12-23
마리화나 흡연자 절반, 1주에 $100사용 - 캐나다인 절반은 마리..
캐나다의 마리화나 흡연자들 중 절반가량은 적어도 1주일에 한 번 이상 마리화나를 흡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라이트하우스 컨설팅사에서는 360명의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마리화나에 대한 설문조사를 펼쳤으며, 이 중 47%가 마리화나를 흡연한 적이 ..
에드먼튼에 세계 최대 마리화나 시설 건축 - 완공 후 매년 10만k..
앨버타 의료 마리화나 회사에서 에드먼튼 국제공항 부지 12 헥타르를 임대해 세계 최대의 합법적 마리화나 생산 시설 건축에 나섰다. 오로라 카나비스(Aurora Cannabis Inc.)에서는 최근 공항 터미널 북쪽에 오로라 스카이 시설 공사를 시작했으며, 이는 캐나다의 늘어나는 유흥 마리화나와 의..
포트맥머리 화재의 한 영웅, 은퇴 - 가정에 더 힘써야 할 때라고 ..
포트맥머리 지역을 덮어버린 화재를 선두에서 진두지휘하던 영웅인 포트맥머리 소방서장은 이제 그 자리를 내려놓고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다비 앨런은 포트맥머리 지역의 10%을 유실시킨 화재에 대응했던, 앨버타 북동부 커뮤니티들의 자랑스러운 얼굴이 되었다..
앨버타 소고기, 야생 동물들의 표적 - 늑대들의 주요 먹이감
앨버타 남서부는 최고의 소고기의 주산지이다. 하지만, 이는 목장주인 뿐만 아니라 늑대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핀처크릭 북쪽과 남쪽에 방목되는 소들의 절반은 여름과 초가을 사이에 늑대들의 먹이가 되어버린다. 워터톤 레이크부터 카나나스키스 지역에 걸쳐 늑대들과 곰들의 먹이 섭취 습성..
캐나다 150주년 맞이 새해 전야 축하 파티 열린다
나히드 넨시 시장은 올해의 새해 전야 파티를 “한 세대에 한 번뿐인 기회”라고 지칭하면서 시 전역에 파티 초청장을 발행했다. “한 해를 축하하는 자리에 와서 시와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갖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넨시 시장은 말했다. 넨시 시장은 내년에 캐나다가 15..
캘거리서 멕시코 시티까지 한 번에 간다
캘거리 국제공항이 멕시코 시티로 가는 직항 연결편을 확보했다. YYC는 지난 주 목요일, 멕시코 항공사인 에어로멕시코는 내년 6월1일부터 캘거리와 멕시코의 수도간 매일 직항편을 띄울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앨버타 비즈니스를 위한 정말 좋은 뉴스라고 캘거리 공항 당국의 회장이자 CEO인 ..
앨버타, 떠나는 인구가 더 높다 - 높은 출생률로 인구 성장률은 유..
경제가 계속 덜컹거리는 가운데 앨버타는 인구면에서 주로 유입되는 인구보다 앨버타를 떠나는 인구가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앨버타의 호황기와 정확히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앨버타가 이러한 경향을 보인 것은 4년 전부..
저소득층, “애완동물 키우기 힘들다” 많은 주택들, 애완동물 허락안..
캘거리 동물보호단체(Humane Society)는 애완동물에 친화적이면서 적정가격대의 주택 수가 부족해 캘거리인들이 올해 반려동물들을 포기하는 주된 이유들 중 하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캘거리 대학 수의학과의 멜라니 락은 복잡한 도심에 동물들과 함께 사는 것에 관해 광범위하게 연구한 결과 주..
캘거리 다운타운 자전거 도로 영구화 결정, 파일럿 프로젝트 후에도 ..
많은 논란이 이어졌던 6.5km 길이의 캘거리 다운타운 자전거 도로가 파일럿 프로젝트 후에도 그 자리에 그대로 남게 됐다. 다운타운 자전거도로는 18개월 동안 파일럿 프로젝트로 시행됐으며, 지난 19일 시의원들은 수 시간 동안 이어진 질의응답과 논의 끝에 10대 4로 550만 달러가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