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연방정부 기후변화플랜 확고한 지지
지난 주 금요일 오타와에서 열린 주수상 회의에서 앨버타는 2018년 시행 예정인 연방정부의 기후변화플랜에 절대적 지지를 보냈다. 앨버타와 달리 사스카치완과 매니토바 주는 연방정부 탄소세 시행에 사인을 거부했으며 B.C주 크리스티 클락 주수상은 기후변..
기사 등록일: 2016-12-16
주정부, 탄소세 시행 앞두고 홍보 박차
노틀리 주정부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 가는 기후변화플랜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주정부가 기후변화플랜에 대한 라디오, TV, 온라인 재 홍보에 들어 가며 약 450만 달러를 집행할 계획으로 알려지자 야당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주정..
마리화나, 주류 판매점에서 못 판다
앨버타 법무부 캐틀린 갱리 장관이 마리화나 합법화와 관련된 연방정부의 권고 사항은 좋은 시작이지만, 주민들이 어떻게 합법적으로 마리화나를 구매하게 수 있을지는 지차제와 경찰당국과의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전했다. 연방정부에서 꾸린 특별 조사팀은 지난 ..
넨시 시장, “올림픽 개최로 공항-LRT 가능”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로 캘거리의 장기 계획이었던 국제공항과 LRT연결 프로젝트가 빨라질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넨시는 지난 13일, 캘거리 상공 회의소 조찬 간담회에서 LRT의 공항 확장은 캘거리 트래짓의 30..
캘거리, 인구조사용 iPad 4년 만에 교체
캘거리시가 인구조사를 위해 iPad 타블렛 900대에 60만 달러를 투자한지 4년 만에, 이중 400대를 iPad Air 2로 교체하고 440개의 케이스, 600개의 스타일러스(스크린용 디지털펜)도 구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캘거리시에서는 2017년 인구..
앨버타 주정부, 치과 진료비 가이드 발표한다
앨버타 주정부의 치과 진료비 검토 결과, 앨버타의 주민들은 전국의 다른 이들에 비해 훨씬 비싼 비용을 치과에서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수년간 앨버타 주민들은 비싼 치과 요금과 투명성 부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해 왔으며, 이에 대처하기 위한 보건..
캘거리, 비행경로 아래 주택 규제 바뀌나
지난 37년간 앨버타 주는 비행경로 아래 위치한 주택이 세컨더리 스위트(secondary suite, 기존의 단독 주택이 지하 등의 개발을 통해 렌트를 줄 수 있는 공간)나, 주택 부지를 나눠 추가로 주택을 짓는 등 인구를 밀집할 수 있는 행위를 규제해 왔다. ..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 주차장은 전쟁터
선물을 사려는 인파로 모든 쇼핑 몰이 붐비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왔다. 그리고 만약 피치 못할 쇼핑을 위해 지금 꼭 쇼핑 몰을 찾아야 한다면, 주차장에 들어서기 앞서 전쟁터 같은 주차장에서도 지켜야 할 몇 가지 에티켓을 기억해 두는 편이 좋겠다. ..
에드먼튼 내년 재산세 2.85% 인상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2017년 재산세를 2.8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기존에 계획했던 3.1% 인상에 비해 다소 낮아진 것이며, 지난 10년 동안 에드먼튼에서 가장 낮은 재산세 인상률이다. 이로 인해 $408,000의 단독주택 소유주들은 내년..
이스트 빌리지에 공용 주차장 건물 생긴다
캘거리의 새로운 다운타운 공용 주차장 건물이 이스트 빌리지(East Village) 지역에 세워진다. 600대의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이 주차장은 407 9 Av. SE에 만들어질 계획으로, 이곳은 주차장 없이 건축되는 167가구의 콘도 건물 현장에서 불과 몇 걸음 떨어진 곳이다. 또한 이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