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공무원, 일반인보다 연봉 11% 높아
캐나다 전체 근로자들의 20.1%를 차지하는 공공부문 종사자들은 민영 회사의 비슷한 직업을 가진 이들보다 매년 11%를 더 벌어들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프레이저 연구소에서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공무원의 89.3%는 기업 퇴직 연금(RPP..
기사 등록일: 2016-12-16
암 투병에 실직, 캘거리 싱글대디에 온정
최근 캘거리에서 2명의 아들을 키우는 한 싱글 대디의 딱한 사연이 알려진 후, 시민들의 온정이 쏟아지고 있다. 3년 전만 해도 오일 업계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종사하던 제시 라모스는 높은 임금을 받고 문제없이 생활해 왔으나, 2차례의 암 발병과 실직..
캘거리 동물원, 펭귄 7마리 익사
최근 캘거리 동물원에서 훔볼트 펭귄 7마리가 의문스럽게 익사한 사건에 대해 동물원이 자체적인 조사에 나섰다. 지난 8일 아침, 담당 사육사는 펭귄 7마리가 임시 울타리 안에서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관계자들은 이들이 무언가에 당황해 물에 빠진 ..
캘거리, 국내에서 2번째로 건강한 도시
캘거리가 위니펙, 사스카툰과 함께 국내에서 삶의 만족도가 높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 가장 좋은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에서는 지난 13일, 국내 10개의 대도시 삶의 만족도와 인구 보건 상태, 사회경제적 건강, 라이프스..
크리스마스 자선단체, “장난감 기부 절실히 필요하다”
캘거리의 많은 비영리단체들이 경기침체로 기증자들이 줄자 크리스마스에 전달할 선물이 모자랄까 고심에 빠졌다.30년 넘게 지역 자선단체인 매직 오브 크리스마스는 코스튬을 차려입은 캘거리 트랜짓 직원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에 수백 명의 캘거리인들에게 선..
쑤티나 새 추장, 대이어 당선
존경하는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리 크로우차일드가 쑤티나 퍼스트 네이션의 추장으로 당선되었다. 5일에 걸친 선거 관리위원들의 제고를 거쳐야 공식적으로 결과가 인정된다. 그렇게 되면 크로우차일드는 두 번째로 추장 임무를 수행하던 로이 휘트니 ..
기사 등록일: 2016-12-09
차이나타운 개발 놓고 설전 벌여
고층 건물 건설을 두고 차이나타운의 미래에 대해 마라톤 공청회 2일째 건축가, 교수, 엔지니어들과 지역사회 리더들이 시청에 모여 논쟁을 계속했다. 차이나타운의 건물 높이를 두 배로 높이려는 주요 개발안의 1차와 2차 독회를 승인하기 전에 캘거리의 선..
차이나타운 개발 놓고 대립 심화
캘거리의 사랑받는 차이나타운의 구조를 약화시킬 말 많은 조례 변경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두려움이 시청에서 다시 대두되었다. 한 로비그룹의 주장이 결점이 있다는 것에 대해 몇 개월의 협의를 거친 뒤의 일이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은 시에서 가장 오래..
앨버타 작은 마을, 80세 할머니 로또 당첨
앨버타의 조그만 마을 ‘얼마(Irma)’에 거주하던 80세의 여성이 Lotto Max 5천만 달러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주인공 로이스 올센과 가족들은 에드먼튼에서 남동쪽으로 175km 떨어진 인구 500명이 채 되지 않는 이 타운에서 오랜 기간 농장을 경영..
주의산만 운전자들, ‘경찰 눈 피해 더욱 교묘해져’
캘거리 경찰은 적발되는 주의산만 운전자의 수가 줄어 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주의산만 운전자가 도로 위를 주행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올 해 8월부터 10월말까지 주의산만 운전으로 적발되어 범칙금을 부과 받은 운전자는 모두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