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전력시장 대변혁, “앨버타의 미래 발전 전략?”
전력 시장 불확실성 고조 및 투자 위축 주장도 제기 노틀리 주정부가 연일 앨버타 전력 시장의 대변혁을 초래할 중대 정책을 발표하면서 앨버타 전력 시장은 대 충격에 빠지고 있다. 2030년까지 화력발전 폐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기후변화플랜을 본격적으로..
기사 등록일: 2016-12-02
주정부, 화력발전 폐지에 13억 달러 보상
노틀리 주정부가 기후변화 플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30년 화력발전 폐지에 대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는 향후 14년 동안 화력발전 폐지에 대한 보상으로 총 13억 달러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력회사들에 대한 보상 계획..
캘거리 공실률 상승에 애타는 집주인
캘거리에서 임대를 기다리는 부동산 중 40%가 비어있는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 부동산 소유주 3,600명의 임대 부동산을 관리하는 Hope Street Real Estate Corporation에서는 최근 보고서를 발표해 Kijiji와 RentFaster에 게시된 임대가능 ..
문 두드리고 전기 계약, 이제는 금지 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전기 계약이나 보일러, 온수기, 냉방 시설 등 주택 에너지 제품에 대한 방문 판매를 금지시켰다. 지나치게 강요하거나, 사기를 치려는 판매인들이 늘어난 탓이다. 그리고 이 같은 주정부의 결정에 따라 에너지 제품 판매 회사들은 내년 1..
캘거리 아파트 공실률, 25년 중 최고
최근의 한 보고서는 실업률이 높은 캘거리에 빠른 속도로 아파트들이 지어지며, 다수의 렌트용 아파트들이 빈 상태로 남겨지면서 기록적으로 높은 공실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Canadian Mortgage and Housing Corp.에 따르면 지난 10월에 집계된 자료에 2..
앨버타 EI 수령, 55%나 늘어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EI를 신청하는 앨버타 주민의 수가 9월에 다시 한번 늘어나, 전년도 9월에 비해 5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화된 경제로 인해 레이오프가 늘어나며 앨버타에서 실직한 90,300명 이상의 주민들은 EI를 수령하고 있으며..
구설수에 오른 총리_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트뤼도 총리는 작년 10월 총리가 된 이후 캐나다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국제회의 때마다 몰려드는 여성팬들과 셀카 찍고 국가 지도자로서는 드물게 문신도 공개하고 게이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권투실력을 자랑하는가 하면 남녀 동수로 내각..
우버, 캘거리 12월 진출 확정
캘거리 시의회가 라이드 공유 서비스에 대한 규제의 개정안을 통과시키며 라이드 공유계의 거인인 우버가 캘거리로 진출하게 되었다. 3시간에 걸친 질문과 토론을 거친 뒤 시의회는 11-4의 투표로 규제의 개정안을 최종 승인하며, 우버가 캘거리에서 운영될 ..
캘거리 최초 C-Train, 36년 운행 끝 은퇴
지난 36년간 캘거리 시민들을 싣고 무려 250만 킬로미터를 달린 캘거리 트랜짓 최초의 C-Train이 마침내 은퇴했다. 지난 17일, NE에 위치한 수리 시설에서 직원들은 이미 창문과 문이 제거된 Car 2001의 좌석을 떼어냈다. 이 열차의 폐차 과정..
기사 등록일: 2016-11-25
우버, 12월 캘거리 진출 ‘낙관적’
라이드 공유의 거인인 우버가 캘거리에 다시 한번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11월 말에 시의회가 라이드 공유 서비스에 대한 현 규제에 변화를 주는 안을 통과시킬 경우, 우버는 12월부터 캘거리에 론칭될 것이라고 우버의 서부 캐나다 매니저인 라밋 카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