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PPA 무효 위해 소급 입법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15년 전 보수당 정권 시절 이루어진 PPAs (전력구매 계약)의 조항을 소급해 무효화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전력 업계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주정부와 NDP는 현행 PPAs 계약의 불공정성을 들어 무..
기사 등록일: 2016-11-18
트럼프 바람, 캐나다까지 분다.
캘거리 포레스트 론 지역구의 디팍 오브라이 연방의원이 연방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마한 같은 당 켈리 라이치 후보의 난민과 이민자 스크린 강화 발언에 대해 ‘반 캐나다적 사고’라며 비판한 후 인종차별적 발언과 메일로 공격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여성후보 사퇴 일파만파_젠슨 후보, “보수당 내 여성 차별과 강압”..
보수당 리더 경선에 나섰던 산드라 젠슨과 도나 케네디 글랜스 후보의 사퇴가 여론의 거센 반발을 일으키며 보수당에 돌발 악재로 작용하는 후폭풍이 일고 있다. 젠슨 후보는 지난 주 사퇴의 변을 밝히면서 특정 후보 지지자들이 자신에게 강압적으로 사퇴 요구..
렌트비 분쟁 때문에 이웃 애완견 도살
지난 해 3월 캘거리 렌프루 주택가에서 렌트비와 물건 도난으로 이웃집과 분쟁을 겪던 남성이 이웃의 개를 잔인하게 도살한 혐의로 검찰이 2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로살린 그린우드 검사는 “로버트 니콜슨은 이웃의 개를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는 앨버타의 길을 간다”
노틀리 주수상이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요동치고 있는 정치, 경제적 변화의 물결에 흔들리지 않고 ‘앨버타의 길’을 걷겠다고 재차 다짐하고 나섰다. 트럼프의 당선으로 인해 노틀리 주정부와 캐나다 연방정부가 가장 큰 장벽에 부딪히게 된 사안 중의 하나는..
트럼프 당선, 앨버타에 미칠 영향은?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하면서 각계의 전문가들이 향후 앨버타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느라 여념이 없다. 이들의 대체적인 의견은 앨버타의 주력 산업인 오일, 가스 부문이 가장 큰 혜택을 누릴 것이라는데 입을 모으고 있다.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른 것은 ..
캘거리 시민 3명중 1명, “3년간 삶의 질 하락”
캘거리 시민들 3명 중 1명은 지난 3년간 캘거리에서의 삶의 질이 하락했다고 믿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 15일 공개된 캘거리 연례 시민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 의한 것이다. 이번 전화 설문조사는 2,500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이..
경제 불황과 마약이 차량 절도 늘렸다
캘거리의 차량 절도가 급증하고 있다.지난 9월 30일 기준, 캘거리에서는 올해 이미 4,233대의 차량이 도난됐으며, 이는 2014년의 2,058대보다 크게 늘어나고 2015년의 기록인 4,219대도 넘어선 것이다. 그리고 캘거리 경찰의 데이비드 베..
기사 등록일: 2016-11-11
앨버타 의사, “경제난 극복 동참”
늘어나는 앨버타의 의료비용 감소를 위해 의사들의 보상금등 지급 시스템이 변경된다. 앨버타 사라 호프만 보건부 장관은 지난 8일, 이번 합의는 정부와 앨버타의 의사들 1만 여명 의 관계를 새로이 하는 것이라면서, 양측 모두 재정난을 겪고 있는 앨버타의..
주차당국, 새로운 쿨-드-색 주차방안 모색하겠다
지난 달, SW의 우드몬트 그린의 집주인들은 잠에서 깨어 25대의 차량 앞유리 와이퍼 아래 끼워져 있는 주차위반 티켓을 발견했다. 주차할 공간이 거의 없는 쿨-드-색에서 평행주차 대신 각도주차를 한 차량에 대해 40-70불의 벌금이 부과되었다. 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