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당 전당대회, ‘케니 대 타 후보간 대결 구도’
지난 주말 레드 디어에서 개최된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6명의 리더 경선 후보들이 당원들에게 본격적인 공약 알리기 경쟁에 돌입하면서 내년 3월 리더 선출 시까지 경선전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지난 주 목요일 후보신청 마감일에 맞춰 가장 늦게 출마를 ..
기사 등록일: 2016-11-11
앨버타 공공노조, ‘주정부, 의료부문 인력 감축 추진’ 주장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공공부문 노조 연맹 (AUPE) 가이 스미스 위원장이 “최근 의료현장에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어 주정부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일선 의료 부문의 인력 감축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AHS와 주정부 보건부는 즉각 ..
보수당 경선 새 국면, ‘젠슨, 케니디 글랜스 후보 중도 사퇴’
지난 화요일 보수당 리더 경선에 나선 산드라 젠슨과 도나 케네디 글랜스 후보가 중도 사퇴를 발표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 들고 있다. 젠슨 후보는 “지난 주말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타 후보의 지지자들이 따라 다니면서 인신 공격을 퍼부었다. 너무 충격..
스티븐슨 시의원, “넨시, 특정 시의원 지지 중단해야”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시의원 자리를 내놓고 정계 은퇴를 밝힌 짐 스티븐슨 시의원이 내년 캘거리 시 선거에서는 넨시 시장의 후보 공개 지지 선언을 금지해야 한다고 밝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3년 시 선거에서 넨시 시장은 당시 12명의..
넨시 시장의 3선 도전, 적수가 없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넨시 시장이 3선 도전을 선언하자 내년 10월로 예정된 시장 선거에서 사실상 당선을 확정 지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 동료 시의원은 “사실상 현 넨시 시장을 대적할 정치인은 없다. 그가 시장직을 원하는 동안에는 캘거리 시장은 넨시의 것”이라고 예상..
이민국(IRCC) 웹사이트 트레픽 증가로 몸살
트럼프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자 이민국 웹사이트가 트렉픽 증가로 몸살을 앓고 있다. 연방 이민부 (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대변인에 따르면 “일시적 트레픽 증가로 웹사이트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밝히면서 “서비스 캐나다가 밤샘 작업으로 트레픽 증가로 인해 웹..
트뤼도 총리 트럼프 당선자에 축하 메시지
트뤼도 총리는 미 대통령 당선자 트럼프에게 축하인사를 보냈다. 총리는 양국이 공통적 이해를 나누고 국가안전과 무역증진에 공동보조를 맞추기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총리는 메시지에서 “캐나다-미국의 이해뿐 아니라 전세계를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트뤼..
넨시 시장, 내년 시장 선거 출마 밝혀
지난 주 금요일 넨시 시장이 내년 10월로 예정된 캘거리 시장 선거에 3번째 도전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넨시 시장은 이미 공약한대로 내년 봄까지 선거 운동을 하지 않기로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인터뷰에서 넨시 시장은 일성으로 내년 1월 시행되는 노틀..
캘거리, 앨버타 음주 운전 감소 추세
캘거리를 비롯한 앨버타의 음주 운전이 줄어들고 있다. 지난 2013년 캘거리에서는 음주 운전으로 18명이 사망했으나, 이후 2014년과 2015년에는 이보다 크게 줄어든 각각 7건, 올해는 지금까지 8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음주 운전으로 ..
기사 등록일: 2016-11-04
캘거리 시의회, “마리화나 합법화, 시민들 부담으로 작용”
캘거리 시의회는 연방정부가 추진하는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해 연방정부의 지원 필요성에 대해 사전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마리화나 합법화로 인한 각종 행정 규제에 대한 세부 사항 논의가 우선적으로 진행되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