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더스 에비뉴 교차로, 예정대로 개통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SW 플랜더스 에비뉴(Flanders Avenue)/크로우차일드 교차로가 예정된 날짜에, 계획된 예산 안에서 완공됐다고 만족을 표시하고 나섰다.그리고 지난 31일, 13개월만의 공사 끝에 개통된 이 고가 교차로로 인해, 크로우차일드 ..
기사 등록일: 2016-11-04
소 결핵병 발병, 앨버타 목장 일부 격리 조치
최근 소 결핵병이 1건 발생한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앨버타 남동쪽에 위치한 최소 30개의 목장이 격리 조치됐다. 그리고 이로 인해 가축 판매가 불가능해진 목장 주인들은 올해 수익이 사라질 것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지난 9월 말, 미국 농무..
‘음주운전 피의자의 때늦은 후회’
연말이 다가오면서 음주운전 차량에 의한 사망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지난 해 5월 맥클라우드 트레일, 12애비뉴에서 음주운전으로 정지신호를 무시하며 과속하다 택시를 들이 받아 운전자와 승객을 사망케 한 21세 몬토야에 대한 재판이 열려..
‘재판 지연 때문에 피해자들은 이중고’
성폭행 등 강력사건의 피해자들이 앨버타의 심각한 재판 지연 사태로 인해 또 다른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법원의 재판부 인력 부족과 시스템 과부하 때문에 단기간에는 개선의 여지가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주정부 케이틀린 게..
와일드 로즈 당원들, 보수세력 통합에 미온적
지난 주 레드 디어에서 개최된 와일드 로즈 전당대회에 참석한 당원들을 대상으로 ‘보수세력 통합’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보수당과 통합에 상당한 거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보수 세력 통합론이 어떤 형태로 귀결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탄소세 놓고 보수당 후보 정면 충돌
노틀리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탄소세가 앨버타 보수당 리더 경선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여론조사에서 보수당을 당 지지도 1위로 올려 놓는 혁혁한 공을 세운 보수 세력 통합론의 제이슨 케니 후보가 탄소세 폐지를 공약하고 있는데 반해 반 케니 ..
주의회 개원 첫날부터 탄소세 격돌
와일드 로즈, “탄소세, 경기침체 더욱 가속화”지난 월요일 주의회 개원 첫날부터 여야는 탄소세를 놓고 격돌했다. 노틀리 주정부는 1페이지 보고서를 제출하며 ‘탄소세 도입으로 인한 앨버타 경제 충격은 미미하며 향후 잠재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브라이언 진, “NDP 정권, 앨버타 망치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레드디어에서 열린 와일드 로즈 전당대회에서 브라이언 진은 “NDP로 인해 앨버타가 무너지고 있다”라며 포문을 열었다. 그는 “NDP 정책으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앨버타 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그 증거로 빈곤층과 범죄가 ..
캘거리 공항 새로운 국제 터미널 개장
캘거리 공항 새로운 국제 터미널이 마침내 지난 10월 31일 문을 열었다.15년간의 계획과 5년간의 공사, 총 26억 달러가 투자된 끝에 마침내 개장된 캘거리 공항 터미널에서는 첫날 130대의 항공기의 이착륙이 이뤄졌으며, 승객들은 1만 3천여 명이..
파피 상자 캠페인 시작하자마자 도난사건 다섯 건 발생해
지역의 참전용사들을 위해 캠페인이 시작된지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5개의 파피 상자가 도둑을 맞아 불길한 징조가 되고 있다. 캘거리 파피 펀드의 대변인, 조이 블레비스는 잠금장치가 없는 요거트 통 크기의 잔돈을 담는 통을 도둑맞는 일은 매년 있어 왔지만, 지난 일요일 캘거리 파피 펀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