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 푸드 뱅크, 수요는 늘고 기부는 줄고
지난 주 금요일, 푸드 뱅크의 텅 빈 선반을 채우기 위해 연례 파피 펀드(Poppy Fund) 캠페인이 시작되었지만, 캘거리 파피 펀드와 참전용사의 푸드 뱅크의 수석 행정관인 조이 블레비스가 6년째 일을 하고 있지만 이번처럼 어려운 것은 처음이라고 언급했..
기사 등록일: 2016-11-04
미제리코디아 종합병원 20년 더 쓴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미제리코디아 커뮤니티 종합병원의 재개발을 향후 20~30년 뒤로 미루고 나섰다. 에드먼튼의 다른 주요 보건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서다. AHS에서는 주정부에 접수한 보고서를 통해 에드먼튼에는 1962년에 지어진 로열 알..
기사 등록일: 2016-10-28
캐나다인, 고지서 내러 소액 대출 받는다
캐나다의 단기 소액 대출(payday loan) 이용자들 중 90%가 생활비와 납부금 연체 벌금을 막기 위한 대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최근 캐나다 금융 소비자 보호원(Financial Consumer Agency of Canada, FCAC)의 조..
우리 아들 캘거리로 돌아올 수 있다면...
대만에서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고 현지 병원에 입원 중인 캘거리 남성을 캐나다로 데려와 치료를 받게 하기 위한 가족과 친구들의 모금 운동이 진행 중이다. 교통사고를 입은 31세의 존 켈리는 대만인 전처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 애비와 가까이 살기 위해 ..
앨버타, 하키팀 최저임금 제외 없다.
최저임금 전쟁이 아이스하키 링크에도 불어 닥칠 전망이다. B.C주와 일부 타 주에서는 WHL선수들에 대한 최저임금법 적용을 면제한 반면 앨버타는 하키팀에도 예외없이 최저임금을 적용한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이를 두고 선수들의 대응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문화유산부 장관 신문산업 보조 배제 안 해
멜라니 죨리 문화유산부 장관은 금요일 고충을 겪고 있는 신문산업의 금융지원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졸리 장관은 신문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안다면서 신문업계를 돕기 위한 모든 옵션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연방정부가 금전 지원을 제외 할 것이..
캐나다 최대 언론사 포스트 메디아 인원 감축
캐나다 최대 언론사이자 에드먼튼 저널 소유주인 포스트메디아가 점증하는 손실을 견디지 못하고 직원 20%를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올해 4/4분기 광고수입이 대폭 하락해 9천9백4십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작년 같은 시기의 손실은..
시리아 난민, 피플스 초이스 평화, 인권상 수상
지난 2015년 시리아 난민으로 캘거리 땅을 밟았던 리타 캔쳇 캘라스가 최근 2016 피플스 초이스 시상(People's Choice Awards)에서 평화와 인권상을 받았다.캘거리로 이주한 시리아 난민과 포트 맥머리 화재 대피민들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서다. 캘..
이른 아침 C Train 안에서 난투극 벌어져
지난 24일 이른 아침, C Train 안에서 거칠게 싸움을 벌인 2명의 남성 중 적어도 1명은 앞으로 캘거리 트랜짓을 이용하지 못할 수 있게 됐다. 싸움이 벌어진 것은 오전 6시 30분 무렵으로, 열차는 당시 NE로 향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신..
캘거리, 대담해 지는 주거침입 강도
지난 화요일 캘거리 NE 캐슬리지에서 대낮에 주택 차고 문을 부수고 차량을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사건은 화요일 오후 1시 40분경 강도가 주택에 침입해 62세의 집 주인을 공격한 후 차량을 훔쳐 차고 문을 그대로 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