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세 반대 여론, 갈수록 거세진다.
레스브릿지 대학 시민사회연구소의 여론 조사가 연일 앨버타 정치권을 뒤 흔들고 있다. 정당 지지도에서 앨버타 보수당의 1위 탈환과 NDP의 3위 추락이라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앨버타 시민 대부분이 탄소세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를 ..
기사 등록일: 2016-10-28
노틀리 주수상, ‘전국 지지도 상승, 안방에선 추락’
노틀리 주수상에 대한 전국적인 지지도는 높은 반면 정작 안방인 앨버타에서는 지속적으로 추락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발표된 메인스트리트/포츠미디어의 여론조사 결과 노틀리 주수상은44%의 지지율을 획득해 46%의 지지를 얻은 퀘백 필립 ..
라이드 공유 법규, 재검토 중
캘거리 시가 21세기 도시 모델을 표방하며 캘거리에서 운영되는 라이드 공유 회사들에게 새로운 법규와 함께 길을 열어준지 8개월 만에 시 행정부는 이 법규에 대한 검토를 통해 다시 한번 변화를 주려 하고 있다. 시의회가 면허 등록비용을 다른 방법으로 ..
기사 등록일: 2016-10-21
캘거리 여성, 식당 상대로 240만 달러 소송 제기
지난 2014년 캘거리의 한 식당에서 완탕 수프를 먹은 여성이 위독한 상황에 까지 이르러 수 개월 동안 병원 신세를 지고 이후 생활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하는 니콜 로린 씨는 지난 2014년 10월 ..
에드먼튼 아이비슨 시장, 재선 가도 이상무?
2017년 에드먼튼 시장 및 시의원 선거를 1년 여 앞둔 시점에서 에드먼튼 시민들의 현 돈 아이비슨 시장에 대한 지지가 굳건해 재선 가도에 큰 걸림돌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스트리트 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아이비슨 시장은 52%의 지지를 얻..
캘거리 시 선거 1년 앞두고 출마 러시
내년 10월로 예정된 캘거리 시장, 시의원 선거를 1년 여 앞두고 벌써 선거 열기가 뜨겁다. 지난 주 일요일을 기점으로 현역 시의원 14명을 포함해 36명의 후보가 예비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때 이른 선거 열기는 규정 상 예비 후보..
탄력 받는 제이슨 케니와 보수 세력 통합론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정치권이 다시 한 번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레스브릿지 대학의 시민사회연구소가 발표한 정당 지지도에서 보수당이 긴 침묵을 깨고 1위를 탈환하면서 보수당 리더 경선에 나선 제이슨 케니 후보의 상승세에 탄력을 받을..
앨버타 정치권 대격변 예고, ‘보수당, 여론조사 1위 탈환’
내년 3월 차기 리더 경선을 위해 5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앨버타 보수당이 레스브릿지 대학 시민사회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지금까지 1위를 달리고 있던 와일드 로즈는 무려 13%차이로 누르고 1위로 올라 향후 앨버타 정치권의 격동..
사고 비행기 블랙박스 없어 조사 난항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을 포함해 모두 4명의 사망자를 낸 비행기 추락 사고를 조사중인 연방정부 교통 안전국에 따르면 사고 비행기에는 비행기록장치, 이른바 ‘블랙박스’가 장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데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알..
연방의회를 뒤덮은 애도의 눈물
지난 주 목요일 불의의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연방의회를 뒤덮었다. 지난 월요일 연방의회는 대정부 질문 시간을 앞두고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에 대한 추도 묵념의 시간을 가지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