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홈리스 여성 위한 보조주택 문 열어
지난 29일, 캘거리 NW 크레센트 헤이츠 지역에 어려운 환경에서 빠져나왔거나, 노숙을 하며 지내던 24명의 여성들을 위한 보조 임대 주택이 문을 열었다이번 보조 주택의 완공을 이끈 Resolve 캠페인의 회장 아란 노리스는 이 시설은 캠페인을 통해 지어..
기사 등록일: 2016-10-07
캘거리 경찰 서장, 설문조사 결과 “불쾌”
캘거리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신임이 떨어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에 경찰국장 로저 차핀이 이 결과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도, 불쾌감을 표시하고 나섰다. 최근 메인스트리스 리서치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들의 39%만이 캘거리..
캘거리 경찰, 시민 신임 못 얻었다
캘거리 시민들 중 절반가량은 캘거리 경찰 서비스(CPS)에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메인스트리트 리서치사에 의해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823명의 응답자 중 48%는 CPS의 업무 방식에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었으며, 39..
85세의 2차 대전 생존자, 아내 살해 혐의로 체포
세계 2차 대전 당시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유대인 프레드 반 쥐덴(85세)이 50년 이상 함께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어린 소년으로써 홀로코스트 당시 네덜란드에서 자신이 겪었던 일을 글로 쓴 베스트셀러 ‘Call Me Mom’의 저자이기..
주교회, “신부는 의사 조력자살자 장례식 거절해야”
앨버타와 노스웨스트 준주 가톨릭 주교회에서 신부들에게 의사 조력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들의 장례를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을 고려하라는 지침서를 내렸다. 지침서에는 의사 조력자살은 “대죄(grave sin)”이며, 가톨릭의 가르침을 부인하는 것..
올해 의사 조력자살 앨버타 주민 31명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지난 6월, 의사 조력자살을 합법화 한 이후 매주 최대 4명의 앨버타 주민들이 조력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올해 의사 조력자살로 사망한 앨버타 주민들은 총 31명으로, 이들 중 24명은 6월 6일 연방정부에서 관..
외국인 임시 노동자 보호에 주 정부가 나서야
캐나다에서는 저임금업종이나 힘들고 어려운 업종은 시민권자 영주권자 채용하기가 어려워 TFWP(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에 의존해 일손을 구한다. B.C.주 스키장 리프트 요원, 매니토바 시골의 육류 포장공, 대서양 연안지역의 어부 등이 그런 류의..
연방 노동부 대량 해고 규정 강화
연방정부 관리는 연방정부 규제를 받는 업체가 예고 없이 대량 해고를 할 경우 규정을 좀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최종적인 안은 나오지 않았으나 강화되는 규정은 해고 되는 직원이 다른 직업을 구하거나 퇴직금을 받는데 좀 더 필요한 과정을 밟도..
노틀리 주정부, ‘탄소세 리베이트 재조정 고민에 빠져’
연방정부의 강력한 탄소세 도입에 앨버타 주정부가 고민에 빠질 전망이다. 주정부 일각에서는 연방 탄소세가 예정대로 도입될 경우 앨버타 시민들의 세금 부담이 가중되어 주정부의 탄소세 리베이트를 재조정해야 하는 것인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노틀리..
노틀리 NDP, ‘연방 정부 탄소세, 이럴 수가?‘
기후변화정책을 선도하며 연방 정부와 상당한 친밀관계를 가져 왔다고 자부한 노틀리 주정부가 연방정부의 탄소세 시행 세부계획에 어떤 언질도 받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져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지난 월요일 트뤼도 총리는 2018년 톤 당 1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