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민들, “최악의 인종차별 정책” - 트럼프 반 이민 행정명..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여행금지 행정명령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해당국가 출신의 이민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친인척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캘거리 시리아 난민 지원그룹의 사미..
기사 등록일: 2017-02-03
앨버타 시민들, 주정부 예산안 편성에 의견 개진 - 과도한 채무, ..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전화를 통해 예산안 편성에 대한 앨버타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은 노틀리 주수상과 조 쎄시 재무장관이 상당히 곤혹스러웠다는 소식이 나왔다. 특히, 최악의 실업률과 경기침체를 경험하고 있는 캘거리를 비롯한 남부 앨버타 주민..
캐나다 은행 총재, “낮은 유가 장기간 유지될 것” - 파이프라인은..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이 캐나다 경제에는 도움을 줄 것이나, 장기적으로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되는 유가에 영향을 주기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인다고 캐나다 은행 총재가 발표했다.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행정명령에 서명..
캘거리 의사들, 이라크서 부상자들 치료 - 기독교 구호단체의 의료선..
폭탄 폭발, 총소리, 폭탄 파편이 몸에 박힌 여성들과 아이들, 이 단어들은 이라크 모술의 비상 야전병원에서 의술을 펼쳤던 캘거리 심장병 전문의들 중 한 명이 체험한 경험을 대변하고 있다. 보안상 실명을 밝히지 않은 닥터 카라스는 최근 기독교 구호단체..
로빈 캠프 판사 논란 성폭행 피고, 다시 무죄 선고 받아 - 캘거리..
로빈 캠프 판사의 “Knees Together” 사건으로 유명한 성폭행 피고인 알렉스 왜거에 대한 재판에서 법원이 또 다시 무죄를 선고해 세간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법원 제리 르 그랜드 판사는 “2011년 12월 14일 캘거리 NW에서 발..
캘거리 시민들, ‘퀘백 희생자 추모 및 테러 규탄 집회 ‘ - 노틀..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청 앞에서도 수 백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6명이 사망하고 19명이 부상을 입은 퀘백 무슬림 총격을 규탄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일반 시민들뿐만 아니라 앨버타 정계를 비롯해 종교계 등에서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피해 ..
르덕-니스쿠 지역 오일패치 다음을 본다, 에너지 관련 사업장에서 탈..
북미에서 두 번째로 큰 석유사업 단지가 오일사업 이외의 회사들 유치에 발벗고 나서 서서히 변모하고 있다. 르덕-니스쿠 지역은 시추 장비, 제조 공장, 파이프 야적장, 중장비 유지 보수 및 기타 에너지 관련 사업으로 수십 년 동안 인정되어 왔지만 앨버..
미국 난민 입국 금지, 캘거리 난민 늘어나나 - 난민 증가 맞춰 시..
지난해 시리아 난민 정착에 이어 캘거리가 또 다시 난민들을 받아들일 수도 있게 됐다.캐나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수상이 미국의 반 이민 행정 명령으로 발이 묶이거나 쫓겨난 이들에게 임시 거주권을 주겠다고 밝히고 나섰기 때문이다. 현재 연방정부와 이민 서비스부에서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
캘거리 공항, 2016년 이용자 역대 최다 - 전년대비 1.3% 증..
캘거리의 이어지는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캘거리 국제공항 이용자수가 지난 2016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캘거리 국제공항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2016년에 공항을 이용한 이들은 총 1,570만 명으로 이는 전년대비 1.3% 증가한 것이다. 또한 2..
미국 여행금지 조치, 학생들 피해 속출 - 미국 학회 참석 및 캐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7개국 미국 입국 금지 조치가 발동된 이후 전 세계가 혼란에 빠져들고 있는 와중에 캘거리 지역의 해당 국가 출신 이중국적자인 캐나다 학생들도 영향을 받아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연방정부는 미국의 여행금지 대상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