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연방정치 마감한 제이슨 케니
지난 주 금요일 앨버타 보수당 리더 경선 출마를 선언한 제이슨 케니 후보가 19년간의 연방정치 인생을 마감했다. 연방 하원에서 마지막 연설을 통해 지지해 준 유권자들과 야당, 그리고 연방정부에 대해서도 감사하다는 말로 연방 정치 인생을 종결했다. 연..
기사 등록일: 2016-09-30
연방정부, B.C주 LNG 프로젝트 승인
지난 화요일 연방정부가 캐나다 인프라 투자 사상 최대 규모인 360억 달러 규모의 퍼시픽 노스웨스트 LNG 프로젝트에 대해 조건부로 승인했다. B.C주를 방문한 연방정부 맥케나 환경부 장관, 짐 카 에너지부 장관, 도미닉 르블랑 수산부 장관은 공동 ..
야당, “관객 떠났는데, 주정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노틀리 주정부가 연일 경제 위기 대응 전략이 적절하게 시행되고 있다고 강변하고 나섰다. 지난 주 캐나다 최대 육우 사육장인 웨스턴 Feedlot Ltd.가 주정부의 정치, 경제 정책 때문에 문을 닫는다고 밝히면서 조 쎄시 재무 장관이 나서 “내년엔 앨버타가..
주정부, “우린 비즈니스 친화적” 강변
지난 주 캐나다 최대 육우 사육 회사인Western Feedlot Ltd.사가 문을 닫는다는 뉴스가 알려지면서 앨버타 육우 비즈니스 업계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라는 분위기에 침울해 했다. 더구나, 웨스턴 사가 셧다운의 배경으로 시장 악화와 함께 NDP 정부의..
NDP의 고민, ‘노틀리 주수상, 일은 잘하는데?’
집권 1년을 넘긴 NDP가 총선 직후 55%의 고공행진을 하던 노틀리 주수상의 지지도가 올 9월 31%대로 하락하면서 고민에 빠져 들고 있다. 정치 전문가들은 신생 정권의 출범 이후 이른바 ‘허니문’ 기간이 끝나면서 앨버타 시민들이 심각한 경제 위기..
‘앨버타 탄소세, 연방정부 기준에 부합’
올 가을로 예정된 연방정부의 전국 탄소배출 규제 방안을 앞두고 두 가지 방안의 선택지를 각 주 앞에 내놓았다. 지난 주 수요일 캐서린 맥케나 연방 환경부 장관은 뉴욕에서 열린 환경 이벤트에서 “각 주는 탄소세 부과나 탄소배출 상한 및 트레이드 제도..
전기요금 폭탄 맞은 포트 맥머리, 주민들 아연실색
지난 5월 사상 최악의 산불로 도시 주민 전체가 대피했던 포트 맥머리, 이제 점차 안정을 찾아 가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은 날아 든 전기요금 고지서에 다시 한 번 충격을 받았다. 요금 고지서를 받아 든 주민들은 페이스 북 등 SNS에서 좌절감을 토로..
마일런 힉스 쏜 용의자는?
캘거리 경찰은 지난 주 일요일 새벽 나이트 클럽 밖에서 캘거리 스탬피더스 마일러 힉스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한 혐의로 19세 넬슨 토니 누겔라를 체포해 2급 살인죄로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강력범죄 전담팀 돈 콜맨 경사는 “넬슨은 힉스에게 총..
스탬피더스 마일런 힉스, 나이트클럽 총격 사망
지난 주 일요일 새벽 2시 30분경 맥클라우드 트레일에 위치한 마퀴 비어 마켓 나이트 클럽 밖에서 캘거리 스탬피더스의 마일런 힉스가 총격을 받아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스탬피더스 대표 겸 총괄 매니저 존 허프..
SW 순환도로 이름은 ‘쑤티나 트레일’
캘거리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순환도로 SW 구간이 땅을 내어준 쑤티나 원주민(Tsuut'ina Nation)부족의 이름을 따 쑤티나 트레일로 불리게 됐다. 지난 21일, 쑤티나 부족의 추장 로이 휘트니는 NDP 주정부와 이름을 쑤티나 트레일로 명명하는데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