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LRT 보우강, 다운타운 통과, 지하 터널 유력
총 연장 46킬로미터, 50억 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트랜짓 인프라 프로젝트인 캘거리 그린 LRT의 보우강, 다운타운의 통과가 지하 터널 방안으로 굳어 지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 교통위원회는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온 그린 LRT의 보우..
기사 등록일: 2016-09-30
말보로 몰 난동 용의자가 사용한 칼 보니 섬뜩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NE 말보로 몰에서 발생한 난동 사건의 실상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용의자가 말보로 몰 시어스 센터 에서 휘두른 칼은 일반적인 흉기가 아닌 마셰티 칼로 알려졌으며 사람들을 공격할 당시 극도로 위험한 상황이었음..
기사 등록일: 2016-09-23
캘거리 경찰, 말보로 몰 난동 총격 제압
지난 주 토요일 오후 2시경 캘거리 NE 말보로 몰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던 용의자를 경찰이 총격으로 제압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진압 과정에서 캘거리 경관 한 명 또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캘거리 경찰 트레버 다록스 부서장은 ..
캘거리 NE 주택가 총격으로 2명 사망
캘거리 NE 레드스톤 지역에서 총격으로 2명이 사망함에 따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경찰은 지난 20일 오후 8시 무렵, 부상을 입었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여성의 신고를 받고 레드스톤 매너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으며 주택 차고 안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총..
전직 경찰서장, 올림픽 조사 위원장 맡는다
전직 캘거리 경찰서장 릭 핸슨이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가능성을 검토하는 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위원회는 17명의 투표인단과 3명의 비 투표인단으로 구성됐으며, 자원봉사자인 이들은 2개의 보고서를 작성해 올림픽 개최 신청서를 접수..
6년 전 노부부 살해 피의자 바데르 유죄 확정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법원이 2010년 St. Albert의 맥캔 부부 살해 피의자 트레비스 바데르에게 2급 살인죄를 확정했다. 오랫동안 부모의 사망으로 고통을 받아 가족들은 법원의 판결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아들 브렛 맥캔 씨는 기자회견에서 “가..
트럼프 대선 모자 사건으로 마운트 로얄 대학 위협 받아
표현의 자유에 대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여학생, 조 슬루사가 험악한 조롱과 살해 위협의 타켓이 되고 있다. 마운트 로얄 대학도 협박을 받았다. 조 슬루사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그녀의 부모 집에 새벽 다섯 시부터 전화를 걸어 혐오스러운 메시지를 남..
트럼프 대선 모자 착용이 캠퍼스 안전을 방해하나?
마운트 로얄 대학교에서 한 여학생이 도날드 트럼프 지지자들이 흔히 쓰고 다니는 모자를 쓴 한 남학생에게 그 모자를 벗으라고 주장하고 있는 동영상이 지난 주 목요일, 온라인 상에 올라오면서 사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비디오 영상에서 그 여성은 한 ..
켄트 허, “연방정부, 캘거리 넥스트 지원 가능성”
연방 보훈부 장관이자 캘거리 센터지역 연방 의원인 켄트 허가 연방정부에서 캘거리 플레임즈의 새 경기장에는 아무런 지원을 하지 않을 것이나, 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에 지원을 할 여지는 남아있다고 말했다. 허 장관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트뤼도 정부는..
앨버타 소규모 자영업자들 돕는 연수 프로그램 부활
실직자들에게 큰 도움될 것 지난 화요일, 주의 노동과 경제 개발부 장관들이 함께 모인 뉴스 컨퍼런스는 보수당 정권시절인 18개월 전에 없어졌던 프로그램인 사업가 연수 프로그램을 다시 런칭한다고 알렸다.“소규모 사업 소유주와 사업가들을 지원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