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2018년 최저임금 시간당 $15 확정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지금이 2018년까지 최저임금을 시간당 $15로 인상시키는 것을 확정지을 시기였다고 말했다. 이 같은 노틀리의 발언은 노동부 크리스티나 그레이 장관이 내각에서 이번 10월까지 최저임금을 지금의 $11.20에서 $12.2..
기사 등록일: 2016-09-16
앨버타 기후변화정책, 든든한 지원자 생긴다.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탄소세, 그리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할 예정인 화력발전 등 노틀리 주정부의 기후변화정책은 정작 안방에서 경기침체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는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탄소세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연방정부가..
기사 등록일: 2016-09-09
친 딸 죽인 아버지, 징역 4년 선고받아
지난 2007년 1월, 자신의 생후 4개월의 딸을 사망에 이르게 한 킨제이 제리에게 고살죄로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또한 그는 2011년, 생후 4개월의 아들에게 행한 가중 폭행에 대해서도 추가로 2년을 감옥에서 보내야 한다. 올해 초, 제리는 자신..
어처구니 없는 판사, 성폭행 피해자에 “왜 저항 안 했나”
지난 2014년 캘거리 프로빈셜 코트 판사로 재직 중 성폭행 피해자에게 “왜 저항 하지 않았나”라는 발언으로 피해자를 두 번 울린 로빈 캠프 판사가 결국 캐나다 Judicial Council의 청문회 대상이 되어 심리를 받게 되었다. 캐나다 Judicial Council은..
강도에 과도한 폭력 대응은 안돼?
어머니의 차량을 훔치려던 두 명의 강도에 대항해 싸운 청년 또한 경찰에 의해 폭력 혐의로 기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8월 28일 에드먼튼에서 그로서리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 온 한 여성은 두 명의 강도에 의해 차량을 강탈당할 위기에 놓였다. 마침 집 안에 있던 아들과 남편이 ..
안타까운 죽음 뒤의 논란?
지난 2013년 5월 18일 에드먼튼의 올리버 수퀘어 주차장에서 열린’Jeeps Go Topless Day ‘자선 이벤트 행사 도중 시범을 보이던 지프 차량에 의해 구경하던 멜린다 그린 (당시 20세, 맥이완 대학생) 양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 한 바 ..
트뤼도 총리 G-20 참석_ 보호무역주의 경고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항주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작년 11월 총리 취임직후 터키 안턀랴에서 열린 G-20에 참석했던 트뤼도 총리로서는 두 번째로 이번 항주 G-20에서 캐나다가 바라는 것은 무역과 투..
트뤼도 수상 중국 방문에 카놀라 수출길 유지
중국으로의 카놀라 수출길이 막힐까 우려하던 앨버타 농부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중국과 캐나다가 서로 받아들일만한 수출 규제에 합의할 때까지 기존의 규제를 잠정적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 수상의 중국 방문에 함께한 국제 무..
록키 온천, 민영화 계획 무산됐다
캐나다 록키의 상징적인 온천이 정부 운영으로 남게 됐다. 지난 2일, 연방 환경부 캐서린 맥키나 장관은 정부는 밴프 국립공원의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와 쿠트니 국립공원의 래디움 핫 스프링스, 그리고 재스퍼 국립공원의 미엣 핫 스프링스의 민영 회사 운..
캘거리 트랜짓, NW 버스노선 대규모 수정
지난 6일부터 캘거리 트랜짓에서 15개의 신규 및 수정된 버스 노선 운영을 시작했다. 캘거리 트랜짓의 교통 계획 매니저 크리스 조던은 노선 변경은 버스를 좀 더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배차 시간을 줄이기 위함이라면서, 올해는 특히 겹치는 노선이 많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