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뮤직센터, 아직 공사 대금 못갚았다
캘거리 내셔널 뮤직 센터(National Music Centre)의 도급자 여럿이 작업에 대한 비용을 전부 지급받지 못했다며 최소 410만 달러에 달하는 유치권을 신청하고 나섰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소규모 회사의 소유주는 뮤직 센터 관계자들이 공사를 지난 4..
기사 등록일: 2016-09-02
에드먼튼, 과속 단속 카메라에 일부 시민 반발
에드먼튼 경찰이 단속 카메라를 들고 몰래 과속 차량을 적발해 내는 것에 일부 시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경찰의 단속 카메라에 반대하는 이들 중 하나인 잭 슐츠는 3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주말인 8월 27일과 28일에 단속이 발견된 지점 앞에..
엘보우 강 박테리아 검출, “수영 금지”
지난 26일,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측에서 엘보우 강에 내려졌던 경고 해당 지역을 확장하고 캘거리 샌디 비치(Sandy Beach)와 9 Ave. SE 사이를 통과하는 엘보우 강에서 수영 등 물놀이를 하지 말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나섰다. AHS의..
캘거리시, 직원 WCB 파일 공개에 사죄
캘거리시에서 3,716명의 직원 상해보험 파일이 공개된 것은 의도치 않은 사람의 실수였다며 이로 인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하고 나섰다. 캘거리시의 기업 보안 책임을 맡은 도날드 반 홀렌에 의하면 지난 6월 14일과 15일에 유출된 정보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접수..
트뤼도 총리 중국 공식 방문
총리가 중국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총리로서 최초로 중국을 방문한다. 중국은 캐나다의 두 번째 큰 교역국으로 2015년 교역 규모는 197억 달러가 약간 넘는다. 2009년 스티븐 하퍼 전 총리가 중국을 방문했을 때는 환대를 받지 못했다. 당시 하퍼..
핑계 없는 무덤 없다_미드필드 주민들 시당국에 불만
곧 문을 닫게 되는 캘거리 NE소재 모바일 홈 파크의 주민들은 시청이 자신들에게 새로운 곳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겠다며 등을 떠밀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5월,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의 주민들에게 시청은 이전에 약속되었던 공원 대신에 새로운 ..
캘거리 경찰, 신뢰상실 위기 직면
캘거리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용의자가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자칫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 상실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캘거리의 한 법률 전문가는 “캘거리 경찰 스스로는 정당한 직무집행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과..
노틀리 주수상, “필요하면 예산 변경 가능”
주정부의 재정적자 규모가 포트 맥 산불로 인해 무려 110억 달러로 치솟자 야당을 비롯해 경제 전문가들의 우려와 비판이 거세게 일자 노틀리 주수상이 처음으로 예산 수정 가능성을 내비쳐 관심을 끌고 있다. 주수상은 “주정부는 110억 달러의 재정적자 예상에도 불구하고 현 경제 정책의 근..
강력 진압으로 조사 받는 캘거리 경찰
캘거리 경찰이 최근 연이은 강력 진압방식 때문에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안소니 헤퍼만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한 경찰관에 대해 불기소 결정이 내려지면서 헤퍼만 가족들의 분노를 일으킨 바 있는 캘거리 경찰이 이번에는..
‘Unite Alberta’가 회사?
앨버타 보수 세력 통합의 기치를 내걸고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제이슨 케니 연방 의원의 거침없는 행보에 걸림돌이 생겼다. 다름 아닌 ‘Unite Alberta’ 조직이 비영리 단체가 아닌 일반 회사 법인으로 등록되었다는 사실이 시민단체에 의해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