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진 우박, NE 주민 피해 발생
지난 7월 30일 오후, 캘거리에 쏟아진 우박으로 NE 일부 지역에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타라데일 지역 주민들은 우박으로 주택에 손상이 발생하고, 자동차 유리가 깨지는 상황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지역에서 10년간 거주해 온 시저 젤라야는 깨진..
기사 등록일: 2016-08-05
올 여름 잦은 우박, 농작물 피해 크다
올 여름 앨버타 농작물의 우박 피해가 커 이에 대한 보험 청구가 역대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 농업 금융 서비스 협회(AFSC)에 의하면 7월 25일 기준, 앨버타에서는 5천 8백 건의 농작물 피해 보험이 청구됐으며, 이 중 5천 5백 건은 ..
캘거리 7월 강수량, 90년 만에 최고
지난 7월, 캘거리의 총 강수량이 90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캘거리 역사상 가장 많은 비가 내렸던 7월은 지난 1927년으로 당시 캘거리에는 총 246mm의 비가 내렸으며, 올해 7월에는 이 기록에 40mm 못 미치는 206.1mm의 비가 내렸다. ..
에드먼튼 교통 범칙금 수익 목표에 못 미쳐
에드먼튼의 교통 범칙금 수익이 당초 목표보다 230만 달러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월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의 월례 재정보고서에 의하면, 범칙금 수익 부족은 과속과 산만 운전, 음주 운전, 신호 위반 등의 교통 안전법 범칙금에서 예상 총액보다 약 190만 달러가 적게 수금된 ..
에드먼튼 “도로 침수, 돈 없어 해결 못해”
에드먼튼의 화이트머드 드라이브(Whitemud Drive) 다리 아래 차도가 27일의 폭우로 물이 넘쳐 수십 명의 운전자가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화이트머드 드라이브가 물에 잠긴 것은 2000년 이후 이번이 3번째다. 차가 물에 잠..
이런 안타까운 일이?_레스브릿지 6세 소녀, 집 백야드 웅덩이에서 ..
지난 월요일 오후 5시경 레스브릿지의 한 주택 백야드의 웅덩이에서 6세 소녀 매디슨 포트 양이 익사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가족들에 따르면 포트 양이 매일 놀며 파 놓은 웅덩이에 최근 비가 많이 와 물이 고여 있는 상태였던..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 기부금 모금 진행자가 절도
암 투병 중인 환자를 위한 기부금 모금 행사의 진행자가 모금액을 횡령해 드럼헬러 RCMP에 의해 기소된 것으로 알려져 환자 가족들이 더 큰 고통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20살 브랜든 홀 군의 부모는 “아픈 아이를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취한 파렴치..
Bill 6도입 효과 있네! _ 농업부문 산재보험 신청 건수 두 배 ..
주정부, “근로자 보호 위한 법 입증” 지난 해 농업부문의 강력한 반대를 불러 일으키며 논란을 일으킨 Bill 6 (Protection for Farm and Ranch Workers Act), 법안 통과 이후 올 상반기 WCB에 산재보험 신청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법률이 제구실을 하고 있다는 평가..
전력 소송, 누구 말이 맞나?_ 주정부, “향후 20억 달러 시민들..
전력회사들의 PPA 계약 종료 선언에 맞서 PPA 종료 및 PPA 조항 무효확인 소송에 들어간 노틀리 주정부의 주장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주정부는 일관되게 PPA 계약서 중 ‘법령 변경으로 이익 실현이 불가능한 경우 계약을 종료할 수 있다..
허스키 기름 유출 사고, 파이프라인에 악영향?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건설 승인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트랜스캐나다가 최근 발생한 허스키 에너지의 사스카치완강 기름 유출사고로 인해 파이프라인 건설에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될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러스 걸링 트랜스 캐나다 CEO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