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선거비용 상한선 도입 추진
NDP주정부가 정당의 선거 비용 상한선을 160만 달러로 제한하는 제도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노틀리 주정부는 선거인 한 명당 선거 비용을 60센트로 제한하는 제도를 도입할 것으로 보이며 ‘돈으로부터 정치를 해방시키는 조치’라며..
기사 등록일: 2016-08-05
주정부 전력 소송, 이기든 지든 득 될게 없다?
노틀리 주정부가 PPA 계약 종료를 선언한 전력회사들 계약 종료와 PPA 조항 무효 확인 소송 제기가 날이 갈수록 NDP에 역풍을 몰고 오는 느낌이다. NDP내부에서 조차 대응 방법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노틀리 주정부가 진퇴양난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 노틀리 주정부는..
공공부문 노조, 단체협상 앞두고 주정부에 경고
앨버타주 공공부문 노조(AUPE)가 다가 온 단체 협상을 앞두고 주정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자 공개적으로 경고를 발령하고 나섰다. 가이 스미스 AUPE 위원장은 “노조와 전쟁을 벌이는 수준으로 가지 않기를 바란다. 단체 협상을 앞두고 공공부문 근로자들의 근로조건을 가지고 앨버타 시민..
7시간 추격 끝에 체포된 광란의 차량 질주범
지난 주 목요일 훔친 트럭으로 캘거리 시내를 질주하며 도주하던 두 명의 절도범들이 7시간에 걸친 캘거리 경찰의 추격 끝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미 앨버타 여러 도시에서 무장 강도 혐의로 수배령이 내려진 상태였다고 한다. 이들은 지난 주..
노틀리 주정부, 탄소세 역효과에 화들짝
지난 주 노틀리 주정부가 PPA 계약 조항과 전력회사들의 PPA 계약 종료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앨버타 시민들이 다시 한 번 탄소세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탄소세를 골자로 한 기후변화법안 도입으로 각 전력회사들이 PPA 조..
캘거리 불꽃놀이 축제, 8월에
국제 불꽃놀이 쇼인 글로벌 페스트가 18일부터 27일까지 캘거리 SE 엘리스턴 공원(Elliston Park)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브라질, 칠레, 멕시코와 미국이 참여하며, 마지막 날에는 피날레가 진행된다. 엘리스턴 공원은 행사 중에 오후 6시부터 11시 ..
기사 등록일: 2016-07-29
저유가 시대 장기화에 버려지는 유정 급증
저유가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앨버타의 버려진 유정에 대한 처리 문제가 심각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석유 생산자들이 땅 소유주에게 임대료를 지급하고 석유를 시추하던 소규모 유정들은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시추회사들이 대부분 가동을 중단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버, “캘거리 서비스 재도입에 집중할 것”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차량 예약 서비스 우버(Uber)가 캘거리 운행을 중단한 지 수 개월 만에시청 관계자들과 복귀를 위한 논의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우버는 지난 26일,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우버에 대해 한 부적절한 발언을 그가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는 앨런 슐라티키 윤리..
캘거리 시장의 우버 발언, 과장된 표현 사용한 것
캘거리의 윤리 위원회는 캘거리 시장인 나히드 낸시가 언급했던 내용이 신중하지 못한 과장법이 지나치게 사용된 발언이었다고 결론지었다. 낸시는 보스턴에서 탑승한 택시 안에서, 캘거리 시가 우버의 신원 확인 과정을 테스트하기 위해 범법자를 몰래 투입한 바..
엔멕스 대리인으로 나선 넨시 시장, 주정부에 집중포화
주정부가 지난 월요일 전력회사들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서자 엔멕스를 소유하고 있는 캘거리 시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넨시 시장은 주정부 소송에 대해 “주정부가 스스로의 정책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과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주정부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