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전력회사 상대로 소송 착수
노틀리 주정부와 전력회사 간의 갈등이 결국 소송전으로 옮겨 붙었다. 주정부는 지난 월요일 에드먼튼 QB (Court of Queen’s Bench)에 소장을 접수하고 법령 변경으로 이익 실현이 되지 않을 경우 계약을 종료할 수 있다는 PPA (Power Purchase Agreement)의 조항의 무효를 주장했다...
기사 등록일: 2016-07-29
범죄 증가 추세, 캘거리 경찰 인력 증원?
최근 캘거리 범죄율이 10년 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자 캘거리 경찰이 시의회에 경찰 인력 50명 추가 선발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경찰의 요청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신규 경찰 인력은 내년 중반부터 업무에 투입될 것..
캘거리 남성, 터키 쿠데타 연루 혐의로 감금
지난 주 일요일 캘거리 출신 다부드 한시 씨가 터키 쿠데타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페툴라 굴렌의 측근으로 쿠데타에 관여한 혐의로 터키 당국에 의해 체포된 사실이 알려져 가족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시 씨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터키에 머무르고 있는 ..
요호 강 추락한 캘거리 소년, 시신으로 발견
지난 주 금요일 오후 7시 20분경 B.C주 요호국립공원의 타카코 폭포 인근에서 가족과 함께 놀러 온 11살 캘거리 소년 베자드아마드 군이 요호 강으로 추락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주말부터 대대적인 수색 작전을 펼친 파크 캐나다 측은 그 ..
캘거리 십대 성폭행한 형제, 판결 미뤄져
캘거리 십대 여성을 난폭하게 납치하고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두 명의 형제에 대한 재판에서 판사가 피해 결과 진술을 낭독하지 못하게 해 논란이 되고 있다.주법원 판사 테리 세메눅은 지난 26일 열린 공개 재판에서 검사 자이린 락후가 피해 결과 진술 ..
제자 성폭행범 하키 코치, 보석 신청 추진
1980, 90년대 캘거리에서 하키를 가르치던 중 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어 7년째 형을 복역중인 그라함 제임스가 완전 보석허가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8,90년대 스위프트 커런트 브롱코스 팀의 코치로 활동하던 그라함 제임스(63세)는 ..
5살 손자 살해범으로 밝혀진 조부모
캘거리 경찰이 지난 주 금요일 지난 해 7월 사망한 5살 에니스 에밀로 페도모 군의 살해 용의자로 조부모 알란 에가도 페도모 로페즈와 캐롤리나 델 카멘 페도모 부부를 체포해 살인혐의로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수사 중 살해된..
사라 베일리, 탈리야 양 장례식 거행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센터 스트리트 교회에서 사라 베일리 씨와 탈리야 양의 장례식이 거행되어 캘거리 시민들을 숙연하게 했다. 사라 베일리 씨의 어머니이자 탈라야 양의 외할머니 자렛 프레뎃 씨는 조사를 발표하는 동안 슬픔으로 온 몸을 제대로 가누지 ..
맥이완 대학 학생, 프랑스 니스 테러에 희생
프랑스 니스에서 발생한 ‘바스티유 데이’ 트럭 테러 사건의 희생자 중 에드먼튼 맥 이완 대학교 학생인 22살 미하일 바젤레프스키 군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맥 이완 대학교와 미하일 군의 친구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맥 이완 대학교 데이비드 앳킨슨 총..
에드워드 다우니, 거물급 형사사건 변호인 선임
캘거리 유명 변호사, ‘허쉬 울치’ 부자 공동 선임 사라 베일리와 딸 탈리야 양의 살해 피의자로 법정에 선 에드워드 다우니가 캘거리의 거물급 형사 사건 변호사인 허쉬 울치와 아들 가빈 울치를 공동 변호인으로 선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허쉬 울치 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