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총리, 캘거리 SW순환로 예산 지원 약속
지난 주 금요일 스탬피드를 맞아 캘거리를 방문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SW순환로 공사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캘거리 시청에서 열린 트뤼도 총리와 넨시 시장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연방정부는 지난 해 연방 총선 선거 유세 당시 보수당 정부가 공약한 5억 ..
기사 등록일: 2016-07-22
실종된 탈리아 양, 결국 시신으로 발견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경찰이 체스트미어 동쪽에서 실종된 5살 탈리야 레이 마즈만 양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캘거리를 놀라게 한 납치 사건은 비극으로 결말을 맺었다. 경찰은 탈리야 양 시신 발견 하루 전 수요일 오후 10시 30분경 용의자 46세의 에드..
케니 의원, “보수당 정치자금 모금, 비상 상황”
앨버타 보수당 차기 리더 경선 출마를 선언한 제이슨 케니 의원이 현재 보수당의 정치 자금 모금 현황이 보수당의 현 주소를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며 자신이 나서야만 보수당의 옛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현재까지 정치자금 모금액수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와일드 로즈..
만만치 않은 정치적 파워 보여 준 케니 의원
앨버타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케니 의원의 영향력이 만만치 않음이 사실로 드러났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트 웨스트가 보수당 리더 경선 출마 선언 이후 앨버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시민들은 제이슨 케니 의원이 주수상 가능성 ..
SW트랜짓웨이 공사, 2018년 이후로 연기될 듯
캘거리 시의 현안 중 하나이자 가장 큰 논란거리인 SW 트랜짓웨이 프로젝트가 반대 시민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2018년 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다. SW 트랜짓웨이는 다운타운 14스트리트를 따라 글렌모어 트레일에서 우드바인까지 총 연장 22킬로미터 구간에..
앨버타 원주민 기대 수명, 2년 사이 급 감소
앨버타 원주민들의 기대 수명이 지난 2년 사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같은 기간 원주민을 제외한 앨버타 주민들의 기대 수명은 크게 늘어났다. 최근 앨버타 보건부에서는 기대 수명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앨버타의 총 인구와 비교해 원주민 인구는 1.5배의 신생아 사망률, ..
앨버타 새 주류세에 사스케처원 ‘발끈’
앨버타 정부가 새로운 주류세 시스템을 발표한 이후, 사스케처원 정부에서 이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나섰다. 앨버타는 지난 7월 12일, 앨버타와 BC, 사스케처원주의 소규모 양조회사들에게 생산 규모에 따라 차등을 주어 주류세를 지급받던 시스템이..
트뤼도, 노틀리 동맹, 파이프라인에 달렸다
연방 수상 저스틴 트뤼도와 앨버타 주수상 레이첼 노틀리가 정치적으로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파이프라인 문제가 이들의 관계를 분명하게 증명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트뤼도와 노틀리는 지난 15일, 캘거리 스탬피드 아침식사에 함께 ..
전세계 포켓몬 고 열풍에 캘거리도 합류_17일 캐나다서도 출시
수십 명의 포켓몬 고 플레이어들이 전세계적으로 열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앱 게임을 하기 위해 프린스 아일랜드 파크에 모여들었다. 포켓몬 고는 지난 7일 미국에서 처음, 그리고 17일에는 캐나다에서도 출시되었으며 현재 35개국에서 열풍이 불고 있다...
캐나다 수상, 경제적 불황에도 미래는 밝아
올해 캘거리 스탬피드는 날씨와 경제 상황 모두 다 암울했던 이벤트였지만, 저스틴 트뤼도 수상은 앨버타 주민들에게 앞으로 더 나은 날들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캘거리 시의원인 켄트 에어가 제공하는 아침식사에서 트뤼도는 커비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