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수상, 우리 쇠고기가 맛있다
주수상 레이첼 노틀리는 앨버타 보다 더 맛있는 쇠고기는 없지만 체인 레스토랑 Earls가 인도적인 쇠고기를 사용하기 위해 공급처를 미국으로 교체한다는 발표에 캐나다 목축업이 술렁거리고 있지만 오가닉 상품에 관해 국내 협상 테이블에서 좀 더 빠르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주수상은 오..
기사 등록일: 2016-05-06
인도적인 쇠고기 어디에 있나?_Earls의 쇠고기 공급처 변경에 앨버타..
밴쿠버에 본사를 둔 체인 레스토랑, Earls가 인증된 인도적인 쇠고기만를 서빙하기 위해 앨버타 대신 캔사스에서 쇠고기를 구입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앨버타 목장과 사육장 운영자들의 지지자들은 지난 주 목요일,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이 곳의 이용을 보이콧..
앨버타, 특수 분유 비용 지원 나섰다
앨버타 정부에서 각종 심각한 알러지와 복잡한 건강상의 이유로 일반 분유를 섭취하지 못하는 아기들에게 처방되는 특수 분유 비용 지원에 나섰다. 정부에서는 지난 5월 1일부터 소아과 의사나 신생아 전문의, 소아 위장병 전문의가 처방하는 특수 분유인 네오..
타겟 캐나다 철수 1년 매장 아직 비었다
미국 대형 소매업체 타겟(Target)이 캐나다 철수를 결정한 지 1년이 지났다. 그러나 1년이 지난 후에도 캘거리에서 운영되던 6개의 타겟 매장 중 4개는 비어있는 상태이며 최근에야 이 중 2곳의 계약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확장 계획의 일..
Bill 6 발효로 농장주, WCB 보험 가입 증가
앨버타 농장과 목장의 60%정도가 지난 토요일 마감을 앞두고 WCB(Workers’ Compensation Board coverage) 보험에 등록했다고 NDP 정부의 노동부 장관이 말했다. 크리스티나 그레이는 지난 주 수요일, 모든 농장이 WCB 보험에 커버가 되어 농장 ..
메이어쏘르프 방화범, 자원봉사 소방관으로 밝혀져 충격
가족들, 소방관들 정신적 충격 심해 지난 4월 26일, 메이어쏘르프에서 목조다리를 삼켜버린 화재가 발생해 RCMP가 화재원인을 조사한 결과 경악할만한 화재원인을 밝혀냈다. 방화혐의로 체포된 사람은 자원봉사 소방관으로 일해 온 19살의 로슨 샤름으..
“장애인 딸 죽음에 책임”, 68세 여성 체포
장애가 있는 성인 딸을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노년의 캘거리 여성이 체포됐다. 그리고 이 여성은 조사 과정에서 경찰에게 위협을 느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7일 체포된 68세의 패트리샤 쿠튀르는 자신과 같은 집에 거주해오다 사망한 38세의 멜리..
캐나다 최초 의사 조력 사망자 신원 밝혀져
캐나다에서 최초로 법원의 허가를 받은 의사 조력 사망자는 캘거리에 거주하던 66세의 여성, 한느 쉐퍼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쉐퍼는 지난 2월 29일 밴쿠버에서 의사 엘렌 위베와 로이 말슨의 조력을 받아 사망했으며, 이에 앞서 쉐퍼의 변호사는 그녀의 ..
아들 사망으로 유죄선고, 부모 “판결에 불복”
뇌수막염에 걸린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부모 데이비드 스테판과 콜렛 스테판에게 배심원들이 유죄를 선고한 바로 다음날인 지난 4월 27일, 데이비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배심원에게”로 시작하는 편지를 게시해 논란이 되고 있..
에지키엘 사망사건, ‘아동학대 문제로 번져’
지난 주 레스브릿지 법원에서 배심원단에 의해 유죄를 확정받은 데이비드, 콜렛 스테판 부부 사건의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스테판 부부의 자연치료법 주장과 부모로서의 아이 생명에 대한 필수보호 조치 미흡이라는 상반된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