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수상, “최저시급 $15 약속 지킨다”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주에 닥친 재정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최저시급을 $15로 올리겠다는 계획은 지켜질 것이라고 선언하고 나섰다. NDP 정부에서는 지난 해 정권을 차지한 후 이미 최저 시급을 기존의 금액에서 $1 올린 $11.20으로..
기사 등록일: 2016-04-29
주정부, U of C 이사들 임기 연장 없다
앨버타 NDP 정부에서 캘거리 대학교(U of C)의 모든 이사들의 임기가 앞으로는 연장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계속 근무를 원하는 이들은 다시 해당 직책에 지원하고 적절한 채용 절차를 거쳐야 한다. 고등 교육부 말린 슈미트 장관은 올 4월 초, U of C의 이사 3명의..
웨스트 빌리지 오염 부지, 배출자가 치워야
캘거리 시의원들이 다운타운 웨스트 빌리지 지역의 오염 부지를 오염 물질 배출 기업이 치우도록 주정부에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캘거리 플레임즈와 스탬피더스의 새 경기장이 포함된 복합 스포츠 단지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부지로 제안된 웨..
캘거리 넥스트, “실현 불가능”
캘거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CSEC)에서 발표한 초대형 스포츠 경기장인 ‘캘거리 넥스트(CagaryNEXT)’ 비용이 당초 예상의 두 배에 달하는 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시는 분석 연구 보고서에 의해 이 같은 이유로 현재 선정된 ..
퍼스트 네이션, 주정부에 오일샌드 프로젝트 고소
포트 맥케이 퍼스트 네이션은 NDP 정부가 오일샌드 개발로부터 전통적인 토지를 보호한다는 약속을 어기고 있다며 주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추장 짐 부셔는 지난 화요일, 주정부가 서로 하는 일을 모르는지 무스 레이크 주변의 보호지역을 산업적으로 개..
캘거리 중간 교외 지역의 깜짝 놀랄 트렌드
최근 가장 조명을 받고 있는 것은 캘거리 도심이나 교외에 상관없이 어느 지역이 개발되고 있는가이지만, 여기에는 숨겨진 보물 같은 지역이 있다. 지난 15년간 캘거리 커뮤니티의 인구를 표시해 놓은 지도를 보면, 교외 지역의 개발과 도심지역의 활성화가 ..
기사 등록일: 2016-04-22
캘거리, “자원봉사자에게 더 이상 공원 안 맡겨”
캘거리시에서 지난 30년 이상 이어지던 ‘공원 돌보미(Adopt-A-Park)’ 시스템을 종결시켰다. 공원 돌보미 시스템은 자원봉사자들이 시에서 설치한 지하 관개 시스템과 지급받은 스프링클러 헤드를 이용해 본인이 필요성을 느낄 때마다 공원에 물을 주는 방..
그린 라인 LRT, 보우강 지하터널이 최선인가
캘거리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의 1단계 검토에서 20th Ave & 센터 St. N 부터 보우강 아래를 통과하는 지하 터널을 이용해 벨트라인 지역까지 C-train을 이동 시키고 나머지 SE의 노선과 잇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됐다.이 ..
캘거리, 주거지 차량 제한속도 낮아지나
캘거리에서 향후 8개월 간 주거 지역의 차량 제한속도를 현재의 시속 50km에서 40km, 또는 30km로 낮추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한 조사에 나선다. 캘거리시는 시속 50km로 달리는 차에 치인 보행자가 중상을 입을 가능성은 50%이며, 사망할 ..
SW 트랜짓웨이 예산, 원래 계획보다 치솟아
지난 주 수요일,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SW 트랜짓웨이의 예산이 부풀려져 있다는 보고서가 위원회로 향했다. 이 보고서는 조정된 예산이 원래 예산보다 65%이상이 더 많은 6,600만 불에 이를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깜짝 놀랄만한 새로운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