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정부, ‘화력발전 폐지 위해 전문가 채용’
노틀리 주정부가 기후변화정책의 핵심 과제로 밝힌 화력발전의 단계적 폐지를 위해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를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사자는 북미 최대 전력망 회사인 PJM 인터커넥션의 전 CEO 테리 보스톤으로 알려졌다. 테리 보스톤은 주정부와 앨버타..
기사 등록일: 2016-03-25
캘거리 보행자 안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
주거 지역 속도제한 논란이 다시 본격화될 전망이다. 보행자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오후 5시경 보행자 빈번하게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하던 캘거리 SE크랜스톤 ..
연방정부 예산안 발표_294억달러 적자 예산
연방정부는 22일 2016/2017 예산안을 발표했다. 자유당 정부가 처음으로 발표한 예산은 294억 달러 적자예산으로 선거 공약으로 약속한 연간 100억 달러 규모를 훨씬 넘어서는 적자 예산이다. 또한 다음 총선이 있는 2019년에도 177억달러 ..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지원, 앨버타에 큰 힘”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화요일 발표된 연방정부 예산안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주수상은 자유당 연방정부의 첫 예산안에 대해 “좋은 출발’이라고 평가하며 “연방 정부의 인프라 지원과 실업급여 확대 적용 등 앨버타가 요청한 경기 부양 대책을 수..
사상 최대 재정적자 앞에 무릎 꿇는 주정부
노틀리 주정부가 오는 4월 14일2016~17년도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100억 달러가 넘는 사상 최대 적자 운영이 확실시 되면서 지난 해 정권 출범 당시 약속한 상당수의 공약들이 허공으로 날아 갈 위기에 처했다. 지난 주 국제 유가가 수 개..
대중교통 없는 곳이 이렇게 많았나?
캘거리 시민들 중 대중교통 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전체 인구의 1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시의회 교통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부족한 서비스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향후 4년 간 98만 시간의 시내 버스 운영..
캘거리 이슬람 성직자, 브뤼셀 테러 비난
벨기에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사건이 IS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사이드 소하르왈디 캘거리 이맘(이슬람 성직자)은 분노와 슬픔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23일 현재, 브뤼셀 테러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는 34명, 부상자는 261명으로 집..
노틀리 주정부, ‘소규모 사업자, 세금 인하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비즈니스 업계의 요구에 응답하는 모습을 보이며 스몰 비즈니스 세금 인하 추진 계획이 있음을 시사했다.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화요일 시골 지역 출신 정치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4월 예산에 반영될 경우 연간..
기사 등록일: 2016-03-18
캘거리 시의회, “넨시 시장, 소송 비용 본인이 부담해야”
지난 해 칼 웬젤 회장과의 명예훼손 소송에 휘말린 넨시 시장이 소송과정에서 들어 간 비용을 직접 부담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시의회로부터 소송 비용을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는 권고를 들은 넨시 시장은 상당히 억울한 표정이다. 넨시 시장은 “10만..
‘노틀리 주정부, 사방에서 날아 드는 비난의 화살’
윤리 위원회, “향후 정치자금 모금행사 투명하게” 경고 지난 해 5월 앨버타 총선에서 44년 간의 보수당 집권 시대를 종식시킨 NDP의 노틀리 주정부가 집권 1년을 앞두고 사방에서 날아 드는 비난의 화살에 몸살을 앓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