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탄소세, 탄력적 운용 시사”
지난 월요일 캘거리에서 개최된 컨퍼런스 보드의 오일 가스 서밋 연설에서 주정부 에너지부 샤논 필립 장관이 “NDP정부가 도입한 탄소세가 일시적으로 적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샤논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은 유가가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앨버타 에너지 부문의 충..
기사 등록일: 2016-01-15
노틀리 주수상, “에너지 로열티, 현재로선 인상 없을 것”
노틀리 주수상이 에너지 로열티 리뷰 연기가 지속되면서 점점 커져가고 있는 에너지 부문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힌트를 주고 나섰다. 지난 화요일 주수상은 “현재 심각한 상황에 직면한 에너지 부문에 더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은 없다”라며 밝혔다. 주정부는..
캘거리 주택 신축공사, 23.9%로 하락
CMHC(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에 따르면, 2015년 주택신축공사는 전년보다 23.9% 하락을 보이며 마감되었다. 2015년 캘거리의 총 착공건수는 13,033에 이르며, 이중 단독주택이 4,138채로 2014년 대비 36.3% 하..
십대 여학생, C-트레인 역 근처서 성폭행 당해
“캘거리 NE C-트레인 역 근처의 길을 가로질러 한 십대소녀가 질질 끌려가 성폭행을 당한 후 비명소리를 들은 근처에 있던 한 경비가 와서 소녀를 구해주었다”고 지난 월요일 법정에서 검사, 제니스 월시가 사건 개요를 서술했다. 칼로 위협하며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범인은Jose Sandova..
캘거리, “신축 주택 상, 하수도 설치비 지원 중단”
캘거리의 주택 개발업자들과 신축 주택 구매자들이 앞으로 주택의 상, 하수도 등 기반시설 설치비용을 전부 지불하게 됐다. 캘거리시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신규 주택의 상, 하수도 설치비를 100%, 2011년부터는 50%를 부담해 왔으..
NHL 총재, “캘거리 넥스트 즉시 진행해야”
NHL 총재 개리 베트맨이 지난 11일, 캘거리 상공 회의소에서 진행된 오찬 모임에서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새 아레나를 즉시 진행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해 8월, 플레임즈 그룹은 캘거리 다운타운 웨스트 빌리지에 현재의 새들돔과 맥마혼 스타디..
캘거리 최악의 살인 사건 5건, 올해 재판 앞둬
캘거리 역사상 최악의 살인 사건으로 기록됐던 각종 살인 사건 공판이 올해 열리게 된다. 24세의 매튜 드 구르드는 2014년 4월 15일, 종강을 축하하기 위해 캘거리의 한 주택에서 파티를 벌이던 캘거리 대학교 학생 5명을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
에드먼튼 경찰, “스쿨존 단속 늘어날 것”
에드먼튼 경찰국장이 특별 교통 단속팀을 스쿨존과 플레이그라운드존, 횡단보도 등지에 배치 시켜 “형편없는 운전자”들을 단속하겠다고 발표했다.경찰국장 로드 크네히트는 지난 8일, 지난 2015년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대비 50% 증가함에 따라 이 같은..
앨버타 보수당, 새 인물 찾기 고심
앨버타 보수당이 총선 참패 이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리더 찾기에 한창이다. 앨버타 보수당이 찾고 있는 리더는 흩어진 보수 세력을 결집시켜 NDP를 물리치고 정권을 탈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현재로선 앨리슨 레드포드, 짐 프렌티스 전 주수..
나이트클럽 총격 용의자, 경비원이 몸으로 막아
지난 주 일요일 새벽 1시 30분경 캘거리 SW 10 애비뉴의 Ten X나이트 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와중에 당시 클럽 경비원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총격 용의자에 달려 들어 제압해 더 큰 참사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C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