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미국 국경을 통한 닭 수입 규제 강화
미국 농무부는 지난해 뉴욕 북부에 있는 웨어하우스를 급습하여 캐나다로 수출을 기다리고 있는 포장된 닭고기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 닭고기들은 캐나다 전역에 있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이나 마켓의 델리 코너로 보내질 상품들이었다. 문제는 치킨에 붙은 라벨..
기사 등록일: 2015-10-23
앨버타 오일샌드, ‘타이트 오일을 찾아라’
수평유정, 수압파괴 공법 급증 AER (Alberta Energy Regulator)의 전문가에 따르면 앨버타 오일필드의 전통적인 시추 공법에 따른 석유 생산이 감소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시추방법이 도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밥 윌라드 AER ..
안드레 챠봇 시의원, ‘심장마비에서 구사일생’
캘거리 시의회 안드레 챠봇 의원이 심장마비에서 극적으로 살아 돌아 온 소식이 전해졌다. 챠봇 의원은 지난 주 수요일 저녁부터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증세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이스 수요일 저녁 하키게임 이후에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았으며 맥주를..
노틀리 주수상, ‘새 정부에 홍수대비 예산 촉구’
노틀리 주수상이 저스틴 트뤼도 연방수상 지명자가 약속한 홍수대비 예산 집행을 강력하게 요구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또한, 새 연방정부와 기후협약 논의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트뤼도 연방수상 지명자 또한 지난 화요일 리버럴 정부는 각 주의 수상들과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논의를 ..
‘이런 인면수심의 범죄는 처음’, 검사도 충격
지난 월요일 2014년 11월 14일 캘거리 NW 타라코브의 한 정류장에서 발생한 17세 소녀 납치, 성폭행범들에게 대한 유죄가 확정되었다. 형제인 이들 두 명은 26세 코리 매니샷, 22세 코디 매니샷으로 납치, 강간,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조나단 호크 검사는 “이들 두 명은 버..
캘거리 주택가 범죄 비상, ‘집에서 폭행, 칼에 찔려’
캘거리 주택가에서 연이어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이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월요일 NE코벤트리 힐 살인사건에 이어 화요일에는 NE새들리지의 주택에서 한 여성이 폭행당하고 칼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된 사건이 발생했다. 화요일 오전 8시 30..
NE 코벤트리 힐 주민들, “어떻게 이런 일이” 경악
지난 월요일 아침 조용한 주택가인 캘거리 NE의 코벤트리 힐 주민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할 사건이 발생했다. 오전 10시경 캘거리 경찰은 코벤트리 힐의 코벤트리 클로즈 200블록의 한 주택에 한 개인의 안부를 조사해 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집 ..
대담한 마약 제조, 주택 차고에서 버젓이
지난 주 금요일 오전 캘거리 경찰이 SE 뉴브라이튼의 한 주택을 급습했다. 이 주택의 차고에 마약 제조 공장이 차려져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현장을 덮쳤다.캘거리 경찰은 RCMP, ALERT팀, 911 응급구조팀과 함께 벌인 현장 조사에서 마약 제조..
주정부, ‘이슈마다 위원회 구성’
NDP주정부가 들어 서면서 이전 정부와 다른 점이 있다면 안건마다 만들어지고 있는 위원회 성격의 패널이다. 이미 에너지 로열티 리뷰, 기후협약 변화를 위해 패널을 구성해 추진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여기에 더해 이번엔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경제 다각화를 위한 연구를 추진하기..
Canadian Oil Sands, 선코어 ‘바겐세일 ‘오퍼 거절
Canadian Oil Sands의 이사회는 선코어가 제시한 43억 불의 테이크 오버 딜을 거절하겠다고 발표했다. COS는 포트 맥머리 북쪽 지역의 오일샌드 개발업체인 Syncrude의 37% 지분을 가진 가장 큰 주주이며, 캐나다의 대표적인 오일 회사인 선코어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