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 양 살해범에 중형 선고
캘거리 법원이 자신의 친 딸인 미카 (당시 6세)양을 폭행과 고문으로 사망케 한 친부와 양모에게 중형을 선고했다. 로즈마리 네이션 판사는 “최우선으로 보호받아야 할 어린아이를 죽음으로 몰고 간 극악무도한 사건”이라며 친부 스펜스 조단과 양모 마리 마..
기사 등록일: 2015-09-25
헤일리 양 추모제, ‘풍선 날리며 안식 기원’
지난 주 금요일 블레어모어의 이사벨 살론 스쿨 잔디밭에서 수 천 개의 핑크, 푸른색의 풍선이 하늘로 날아 오르는 장관이 펼쳐졌다. 수 백 명이 참가한 가운데 헤일리 양과 테리 블란체트 씨의 영면을 기원하고 비극이 일어난 원인과 지역 사회의 향후 대처..
NDP주정부, ‘남이 하면 스캔들, 내가 하면 로맨스’
AGLC가 카지노 내 스크래치 복권(긁는 복권) 자판기와 게임 엔터테인먼트 센터의 본격적인 도입에 앞서 1년 간 시범운영을 시행할 예정이다. 웨스턴 캐나다 복권 회사와 제휴를 맺고 1년간 시범 운영되는 복권 자판기는 총 20대로 캘거리와 에드먼튼 카..
헤일리 양 장례 위한 기부금 쇄도
블레어모어를 덮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희생자, 블란체트 씨와 2세 여야 헤일리 양의 장례식이 함께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헤일리의 어머니 샤이엔 던바 씨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가족들은 합동 장례식을 추진하고 있다. 그녀는 “헤일리와 아빠인 전 남자..
가족과 등반 중 실족, 현장 접근 어려워 수색 지연
지난 주 일요일 오후 요호 국립공원 쌍둥이 폭포에서 추락한 캘거리 출신의 19세 청년을 찾기 위한 수색이 여전히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가족들과 함께 등산 중이던 이 청년은 상단 폭포로 이어지는 Whaleback 트레일에서 하이킹을 하던 중 절벽 끝..
각 당 대표, 줄줄이 넨시 시장 면담
지난 주 캘거리에서 선거전을 펼친 각 당의 대표들이 캘거리 넨시 시장 면담을 위해 줄을 서 그만큼 캘거리의 선거 결과가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넨시 시장은 “지난 2011년 연방 총선에서는 어느 정당의 대표도 방문하지 않아 외로움을 느꼈다..
경찰, ‘용의자, 블란체트와 연관성 조사’
헤일리 양의 죽음으로 가족과 이웃 주민들의 슬픔이 블레어모어를 덮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사건 발생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용의자, 데릭 사레츠키와 헤일리 양의 아버지 테리 블란체트 씨와의 관계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MCP는 용의자 ..
하퍼 총리 노인 복지 위한 새로운 지원 발표
스티븐 하퍼 총리는 독신노인과 과부, 홀아비가 된 노인을 위한 새로운 지원 제도를 도입할 것을 발표했다. 만약 재선된다면 보수당은2000달러 독신노인 세액 공제 제도를 실시할 것이다. 이 제도는 연금소득세를 받는 약 160만의 캐나다의 독신노인과 과..
3당 대표 2차토론회_총선 점입가경
지난 목요일 글로브 앤 메일 주관으로 캘거리에서 90간에 걸쳐 열린 2차 합동 토론회는 거의 모든 쟁점을 경제로 집중 시켰다. 이날 토론에는 집권 보수당의 스티븐 하퍼 총리와 NDP(신민주당)의 톰 뮬케어 대표, 그리고 자유당의 저스틴 트뤼도 대표가..
총연 비대위, 김주석씨 변명에 반박
캐나다 총연 비대위는 9월20일 정명선 대변인 명의로 보도자료를 보내왔다. 보도자료는 김주석씨가 에드먼튼 지역신문에 실은 변명성 성명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이다.자료에서 총연은 김주석 개인을 위해 존재하는 단체가 아니라 지역한인회가 모체가 되고 지역한인회장들의 참여로 운영되는 단체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