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L 총재, “캘거리 넥스트 즉시 진행해야”
NHL 총재 개리 베트맨이 지난 11일, 캘거리 상공 회의소에서 진행된 오찬 모임에서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새 아레나를 즉시 진행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해 8월, 플레임즈 그룹은 캘거리 다운타운 웨스트 빌리지에 현재의 새들돔과 맥마혼 스타디..
기사 등록일: 2016-01-15
캘거리 최악의 살인 사건 5건, 올해 재판 앞둬
캘거리 역사상 최악의 살인 사건으로 기록됐던 각종 살인 사건 공판이 올해 열리게 된다. 24세의 매튜 드 구르드는 2014년 4월 15일, 종강을 축하하기 위해 캘거리의 한 주택에서 파티를 벌이던 캘거리 대학교 학생 5명을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
에드먼튼 경찰, “스쿨존 단속 늘어날 것”
에드먼튼 경찰국장이 특별 교통 단속팀을 스쿨존과 플레이그라운드존, 횡단보도 등지에 배치 시켜 “형편없는 운전자”들을 단속하겠다고 발표했다.경찰국장 로드 크네히트는 지난 8일, 지난 2015년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대비 50% 증가함에 따라 이 같은..
앨버타 보수당, 새 인물 찾기 고심
앨버타 보수당이 총선 참패 이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리더 찾기에 한창이다. 앨버타 보수당이 찾고 있는 리더는 흩어진 보수 세력을 결집시켜 NDP를 물리치고 정권을 탈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현재로선 앨리슨 레드포드, 짐 프렌티스 전 주수..
나이트클럽 총격 용의자, 경비원이 몸으로 막아
지난 주 일요일 새벽 1시 30분경 캘거리 SW 10 애비뉴의 Ten X나이트 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와중에 당시 클럽 경비원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총격 용의자에 달려 들어 제압해 더 큰 참사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CCT..
NDP주정부, 지난 해 항공료 5백만 달러 절감
지난 해 NDP주정부가 출장비 등으로 지불하는 항공료를 무려 5백만 달러나 절감한 것으로 나타나 신생 정부가 총선 공약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리슨 레드포드 전 주수상의 정부 항공기 남용 사태 이후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주정부 소유의 항공기 매각을 추진하면서 N..
NDP, “교통범칙금, 법원 분쟁절차, 개선 추진”
NDP 주정부가 현행 교통범칙금 제도에 대한 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부 변호사들은 운전자의 권리 제약이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 법무의 올 해 업무 계획에 따르면 현행 교통 법규 위반에 대한 범칙금 제도..
권총 강도에 야구 배트로 맞선 전당포 주인
자신의 전당포에 들이 닥친 권총 강도에 야구 배트로 용감하게 맞서 강도를 물리친 여성이 지난 주 캘거리 화제의 인물로 떠 올랐다. 지난 주 화요일 오후 6시경 맥클라우드 트레일에 위치한 록키 마운틴 전당포에 후드와 복면으로 얼굴이 가린 강도가 들이 ..
천운을 타고난 캘거리 남성_눈사태에 휩쓸리고도 목숨 건져
지난 주 화요일 밴프 국립공원의Grand Daddy Couloir를 하이킹 중이던 한 남성이 눈사태를 만나 400미터나 휩쓸려 떠내려 갔음에도 불구하고 생명을 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캘거리 출신의 크리스 기든스 씨는 이 날 오후 1시 30분경 친구와 함께 그랜..
폭스크릭에 진도 4.8 지진 발생
12일 오전 11시27분 에드먼튼에서 서북쪽으로 263Km 떨어진 폭스크릭(Fox Creek)에서 진도 4.8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에 대해 “뭔가 잠깐 흔들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주민들은 증언했다. 지진으로 인해 부상이나 재산상 손실은 없는 것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