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티 리뷰 발표 다가오자 에너지 부문 촉각 세워
이 달 말로 다가온 NDP주정부의 에너지 로열티 리뷰 발표를 앞두고 에너지 부문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각에서는 주정부가 기후변화정책처럼 에너지 부문의 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마가렛 맥퀘이..
기사 등록일: 2015-12-11
에드먼튼 시의회, “엄청난 시간외 수당, 점검 필요”
에드먼튼 시의회가 공공기관 근무자들의 시간외 수당 급증 사례를 접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다. 올 해 현재까지 누적된 경찰, 공공 도서관, 시청 공무원들의 시간외 수당은 무려 3천 8백만 달러로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앤드류 낵 시의원은 “자료에 따르면 일부 기관에..
정당방위 놓고 법정 공방 치열, 재판부 선고 연기
지난 2013년 5월 자신의 이웃인 교사 크레이그 켈로웨이 씨를 무려 37차례나 찔러 사망케 한 니콜라스 래즈베리에 대한 재판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뜨거워 지고 있다. 검찰 측은 “재판부가 살인의 고의성이 없다는 이유로 1,2급 살인죄가 아닌 ..
예산 줄자 시민과의 대화 나선 에드먼튼 경찰
경찰, “타운 홀 미팅 통해 서비스 축소 의견청취”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시의회가 경찰의 예산 증액 요구를 거절하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일이 에드먼튼에서 일어 나고 있다. 에드먼튼 경찰이 직접 시민들과 대화를 통해 어떤 서비스를 폐지할 것인지..
‘정작 앨버타 시민들은 탄소세 반대’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기후변화정책으로 캐나다 정치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하며 파리 국제기후협약 회의에 참석하는 등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와중에 정작 앨버타 시민들은 NDP의 탄소세 정책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메인스..
‘한 발 물러선 주정부, 농민들 분노는 여전’
주정부가 Bill 6를 수정해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농민들의 분노를 가라앉히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주정부는 Bill 6의 적용 대상을 농업 부분의 임금근로자에게만 적용하는 것으로 대폭 수정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수정될 경우 WCB의..
‘Bill 6, 정치적 부담으로 돌아와?’
NDP정권이 출범 이후 가장 큰 이슈가 될 것이라고 예상되었던 에너지 관련 정책, 즉, 기후변화, 에너지 로열티 정책은 큰 무리 없이 넘어가는 듯 했으나 농업부문에서 큰 암초를 만났다. 노틀리 주수상 또한 농업 부문의 안전을 위해 강행 의지를 피력하..
Bill 6사태, 양측 모두 양보 없어 일촉즉발
농민들, “시민 불복종도 불사”NDP가 추진하고 있는 Bill 6, 이른바 ‘농업 안전법안’ 사태가 점입가경으로 흐르고 있다. 주정부는 지난 주부터 오코톡스, 캘거리 등 남부 앨버타를 돌며 농민들에게 법안 설명회 및 공청회를 개최해 이해를 구하려고 시..
“무슬림 죽이자” 증오 범죄 용의자 사진 공개
캘거리 투스카니 C-Train 역에 인종차별적인 그래피티를 남겨놓고 사라진 2명의 남성 용의자 사진이 공개됐다.캘거리 경찰은 감시카메라에 찍힌 2명의 용의자는 지난 3일 오후 6시 직전에 투스카니 역에 들어와 윗층과 아래층의 플랫폼, 그리고 역의 남쪽 ..
에드먼튼, 10년 만에 그레이 컵 우승
지난 29일 열린 103회 CFL 그레이 컵 대회에서 에드먼튼 에스키모스가 오타와 레드블랙스를 26대 20으로 누르고 승리를 차지했다. 2005년 이후 10년 만에 그레이 컵을 거머쥔 에스키모스는 이로써 총 14번의 그레이 컵 우승 기록을 가지게 됐..
기사 등록일: 201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