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풋힐 보궐 선거 앞두고 경쟁 치열
짐 프렌티스 전 앨버타 주수상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캘거리-풋힐 지역구 보궐 선거일인 9월 3일이 다가옴에 따라 각 당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기관 메인스트리트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후보들 중에는 와일드 로즈당 후보 프라사드 판다가 29%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고..
기사 등록일: 2015-08-28
보수당 정부 연금 정책 낙제점
보수당 정부가 노년 수입에 관해 내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연금제도가 OECD 국가들 중에서 낮은 점수를 받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캐나다 연금(CPP)문제는 이미 연방총선에서도 하퍼 보수당 대표와 캐슬린 윈 온타리오 주 수상 사..
총선 3당 표정, 보수당 서비스 클럽 회원에 세금 감면 혜택
하퍼 보수당 대표는 일요일에 진행된 동부 온타리오 선거유세에서 재집권 한다면 키와니스, 재향군인회, 푸드 뱅크 클럽등 서비스 클럽회원들의 회비에 대해 세금감면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클럽 회비에 감면혜택이 주어지면 회비의 15%-29%가 감면 혜택에 ..
경제, 직업창출, 헬스캐어 총선 최대 쟁점으로 부각
여론조사기관 입소스 리드가 최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번 연방 총선의 최대 이슈는 경제, 직업창출, 헬스캐어인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의 78%가 경제관리를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 대답했고 73%가 헬스캐어 문제점 개선, 73%가..
더피 9만달러 스캔들, “총리는 다 알고 있었을 것”
2012-13년 총리실 법률 자문과 정책 자문을 맡았던 벤자민 페린(Benjamin Perrin)의 법정 증언으로 집권 보수당의 도덕성이 쟁점으로 부상하여 총선을 앞둔 보수당이 의외의 암초를 만났다. 21일 속개된 더피 상원의원 세비 부정 스캔들 재판과정에서 ..
캘거리에서 스쿨존 모두 사라진다
캘거리 도로에서 스쿨 존(school zone)이 조만간 모두 사라진다. 최근 캘거리 시에서는 등교일만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시속 30km를 유지해야 하는 스쿨 존을 1년 내내 속도를 지켜야 하는 플레이그라운드 존(playground zone)으로 모두 교체..
LNG 시설 위치 놓고 주민과 회사 갈등
에드몬톤 북쪽의 스터전 컨트리(Sturgeon Country) 주민들이 자신들의 농장에서 불과 몇 에이커 떨어진 빌뇌브(Villeneuve)지역에 천연액화 가스(liquefied natural gas, LNG) 시설이 들어선다는 계획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지역 의원들과 주민들은 캘..
8월의 눈, 여름의 끝 알리나?
지난 21일 오후, 캘거리의 일부 시민들은 8월이 채 지나기도 전에 눈이 내리는 날씨를 마주했다. 이번 눈은 도시의 서쪽에 단 몇 시간 동안 내렸으며, 지면에 닿는 즉시 녹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날 정오 무렵에는 카나나스키 계곡에서 BC주 경계에 ..
뿌연 하늘, 캘거리 대기 오염 주의보 발령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것으로 보이는 미국 워싱턴 주 산불로 인한 연기가 앨버타 남부로 밀려 올라옴에 따라 캘거리와 인근지역에 대기오염 주의보(Air Quality Advisory)가 발령됐다. 캐나다 기상청에서는 지난 25일 오후 2시 무렵, 캘거리의 대..
캘거리 시, ‘빌딩 보수관리 규정 강화 추진’
지난 해 다운타운 젠코 빌딩 외벽 파손 사건 이후 캘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빌딩 보수관리 규정 강화 방안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전망이다. 캘거리 소방서 대변인 캐롤 헨케 씨는 “다운타운 젠코 빌딩 외벽 파손 사건은 흔하지 않은 상황이다. 빌딩의 외벽..
기사 등록일: 201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