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50년 만에 자유당 의원 탄생
캘거리에서 1968년 이후 처음으로 자유당 연방 의원이 탄생했다. 이번 총선으로 선출된 자유당 연방 의원은 캘거리 스카이뷰 지역의 다르샨 캉, 그리고 센터 지역의 켄트 허이다.개표 직후부터 끝까지 선두를 계속 유지한 캉이 당선된 NE 스카이뷰 지역은..
기사 등록일: 2015-10-23
보수당 텃밭 앨버타주, 자유당 정부서 차별받을까
캐나다 총선 결과 앨버타는 여전히 보수 성향을 강하게 드러낸 가운데, 새 연방수상 지명자인 저스틴 트뤼도가 전국의 모든 지역은 공평한 대우를 받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트뤼도는 선거 승리 후 처음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 결과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앨버타의 4개 의석을 포..
캐나다 10년만에 정권교체, 자유당 압승
부자 증세·중산층 지원·인프라 투자 등 내세워19일 실시된 제42대 캐나다 총선에서 저스틴 트뤼도(43) 대표가 이끄는 자유당이 집권 보수당을 누르고 예상 밖의 압승을 거두며 근 10년 만에 정권교체에 성공했다.캐나다 주요 언론은 이날 자유당이 전체..
카놀라 씨에 깔린 세 자매 질식사
지난 13일, 앨버타 중부 시골 농장에서 카놀라 씨 더미에서 놀던 3명의 자매들이 모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록키 마운틴 하우스에서 동쪽으로 약 15km 떨어진 위드로 지역의 가족 소유 농장이다.아이들은 13일 저녁, 카놀라..
기사 등록일: 2015-10-16
전 남편이 4명의 자녀 납치해 이라크 행
4명의 자녀를 둔 한 어머니가 전 남편에 의해 납치된 4명의 자녀들을 찾지 못해 눈물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가족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캘거리에 거주해 왔으나, 이혼 후부터 지금까지는 BC에 거주하고 있다. 앨리슨 아제르는 공동 양육권을 가..
‘목숨 건 목 조르기 게임 ‘
매년 10월 11일이 ‘Choking Game Awareness Day’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부모들이 많지 않다. 일명 ‘목조르기 게임’으로 알려진 이 위험천만한 놀이가 10대들 사이에서 널리 유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그야말로 부모들로서는 경악을 금치 못할 일..
주차요금 징수원 전원 해고?
직원들, “횡령 증거도 없이 해고” 억울 에드먼튼의 노스랜드 사가 자사의 주차요금 징수원 전원을 해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회사측은 주차 요금 수입 중 사라진 현금이 무려 1백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주차요금 징수..
3개월간 이어진 야드 세일, 강제 마감돼
지난 7월 1일부터 계속되던 에드먼튼 한 주택의 야드 세일(yard sale)이 마감 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추수감사절 주말을 기점으로 드디어 끝이 났다. 지난 9일 에드먼튼 시청에 법원에 의한 마감 명령 권한 허가가 내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7805 ..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즈, 로밍 플랜으로 팬들을 얻다
캐나다 최대의 무선 통신회사인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즈는 ‘Roam Like Home’이라고 명명된 플랜으로 로저스를 절대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들을 추종자로 만들었다. 이는 지난달에 한 소셜 네트워크에 올려진 포스트로 정리가 된다. 그 내용은 ‘로저스에게, 나는..
임대주택 세입자들, 위험에 노출 우려
캘거리의 임대주택 다수가 지난 몇년동안 평가를 받지 못해 세입자뿐만 아니라 재정적, 평판적으로 시에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새 감사 보고서가 경고했다. 캘거리 시의 자회사인 캘거리 하우징 회사(The Calgary Housing Company, CHC)는 212개 부동산에 7,012개 세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