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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애비뉴 공사, 올 여름 한시적 중단된다
스탬피드부터 노동절 연휴까지
(사진 : 캘거리 헤럴드) 
캘거리 시는 올 여름 SW 17애비뉴 공사를 잠시 중단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소식에 17 애비뉴의 사업 주들은 안도감을 드러냈다.
17 애비뉴 재건 프로젝트 공사는 스탬피드를 시작으로 9월 노동절 휴가까지 중단하게 됨으로써 인기가 많은 이곳의 펍과 바, 상점들은 캘거리의 짧지만 달콤한 파티오 시즌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대변인, 라이언 머레이는 연장된 여름 공사 휴지기는 사업체들과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되었다고 전했다.
올해 공사인부들은 맥클레오드 트레일과 2 스트리트 SW의 마무리 공사를 시작으로 14 스트리트 SW로 공사를 옮겨갈 계획이며, 이 때 17 애비뉴의 세 개 구간을 폐쇄하기 전까지 차선은 개방된다. 그리고 5월 말이나 6월 초까지 인도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맥클레오드 트레일과 2 스트리트의 주차 차선 일부 구간은 일시적으로 폐쇄될 예정이다.
17애비뉴 소매와 엔터테인먼트 지역 상권 개선 프로젝트 최고 책임자인 에스더 켈리는 이 지역 상인 그룹이 올해 공사 일정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에 대한 여러 권고안을 시에 제공했다고 말했다.
작년 시 정부는 도로 재건설, 시설 업그레이드와 맥클레오드 트레일 SE와 14 스트리트 SW 사이의 인도 접근성 개선을 위한 4,400만 불이 소요되는 공사를 시작했다.
재건공사가 시작되면서 구간 전체가 폐쇄되어 일부 사업 주들은 고객들의 접근이 용이치 않아 힘들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으며, 공사 중이지만 상점들은 여전히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블락 파티를 여는 등 여러 자구책을 마련해 시행했다고 전했다.
머레이 대변인은 17애비뉴가 캘거리에서는 최고의 상권이기 때문에 접근성을 유지하는 게 시의 첫번째 목표라고 말했다. (박미경 기자)

신문발행일: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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