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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한국어학교, 45주년 개학식을 성공적으로 개최
 
 
 
에드먼턴 한국어학교가 45주년 개학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가고, 전문적인 한국어 교육 체계를 확립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개학식은 9월 8일(금요일)에 본교에서 열렸으며, 230명의 학생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학교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에도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캐나다 최초로 빠른 비대면 교육 전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비대면 교육과 대면 교육의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확립하는데 성공했다.
올해에는 250명 이상의 학생들이 지원을 했지만, 교실 수용 인원의 한계로 인해 조기 등록 마감을 진행하고, 최대 230명을 13개 반으로 나눠 모집했다. 작년에 이어 한 개반을 추가로 개설하여 캐나다 서부지역에서 한국어 교육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허웅 이사장은 K문화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함께 성인반 모집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마이크 교사를 중심으로 세분화를 추진하고, 교재와 교육 사이트 등을 체계화하여 한 단계 더 나은 질적 발전에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이정조 교장 또한 교사들의 한국어에 대한 전문적인 교사 연수를 통해 한국어 교사로서 전문화를 시행하고, 학부모들의 지지와 운영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에드먼턴 한국어학교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개학식에서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열렬한 박수와 지지로 에드먼턴 한국어학교의 운영진과 교직원들 간의 공동 목표 달성을 축하했으며 , 학교는 45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앞으로도 미래를 향해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할 것임을 약속했다. (기사 제공 : 한글학교)


기사 등록일: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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