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캘거리 다운타운서 차량이 파티오 덮쳐 - 다행히 부상자는 없어
사진: 캘거리 헤럴드 
지난 8월 4일(목) 오전 10시 40분경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났는데 다친 사람은 없었다. 캘거리 경찰은 차량 한 대가 미니밴과 충돌하면서 그 밴이 파티오를 덮쳤다고만 밝혔다.
Bottlescrew Bill's pub은 SW의 10 애비뉴의 140번지에 40년 동안 자리를 잡고 있는 터줏대감으로 레스토랑 ‘Buzzards’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레스토랑은 최근에 문을 닫고 소규모 양조장으로 개조되었다.
이날 오후 제프 앨런(Geoff Allan) 총 매니저는 피해액에 대해서는 아직 추정할 수가 없다면서 “보도에 아무도 없었고, 직원들이 평소처럼 아침에 인접 지역 청소를 이미 끝내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오전 11시 30분 직원들이 실내에서 문을 열기 위해 준비하고 있을 때 밴이 이 펍의 거리로 확장된 파티오를 통해 10 애비뉴 파티오로 달려 들어왔다. 이날 오후에는 철거를 시작했다.
앨런은 바는 여전히 뒤쪽 파티오와 꽃밭 파티오, 메인 파티오를 운영 중이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두 개의 파티오가 없어져 50석 정도가 줄어들 것이라며 “사업에 상당한 차질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양조장은 금이 간 창문 두 개를 유지하고 있다. 펍은 목요일에도 영업을 계속했으며, 수리 중에도 영업은 계속 한다. (박미경 기자)


발행일: 2022-08-12
나도 한마디
 
최근 인기기사
  카나나스키 패스 단속에 매월 1..
  앨버타, “플라스틱 업계 편에서..
  연방정부, 퇴비화 가능한 비닐봉..
  여왕 서거에 슬픔에 잠긴 앨버타..
  앨버타 경제학자들, 이자율 또 ..
  캔모어 시, 곰 침입 막기 위해..
  U of C, 서부 캐나다 최초 ..
  앨버타, 민영 병원과 계약해 수..
  마른 하늘의 날벼락, 버스 기다..
  노인 상대로 거액의 사기 행각 ..
댓글 달린 뉴스
  레슬링 레전드 ‘히트맨’, 명예.. +1
  업소탐방) 캘거리 센츄리 웰니스.. +1
  케니 주수상, 스미스 후보 앨버.. +1
  세계 최초로 문자와 숫자의 비밀.. +34
  케니 주수상, “앨버타, 사스키.. +1
  14세 소년 운전 차량 사고로 ..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광고비 결제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