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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청소년 정신건강 위한 730만불 지원금 발표 - 시골 지역 거주 및 원주민 청소년에 중점
 
주정부에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향후 3년간 730만불을 지원한다.
주정부에서는 특히 시골 지역에 거주하는 이들과 원주민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에 집중할 계획으로, 지원금을 이용해 주 전역의 전략적 위치에 새로운 정신 건강 허브를 만들거나 이미 있는 허브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그리고 정신 건강 및 중독부 마이크 엘리스 부장관은 지난 20일 메디신 햇의 폴리스 포인트 파크 내추럴 센터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허브는 원 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예방이며, 청소년들이 위기에 처하기 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17년, 시골 지역 청소년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로 시작한 허브는 앨버타 헬스 서비스를 비롯한 각종 기관과 협력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정신 건강과 중독 서비스, 기본 의료 서비스, 복지 서비스와 학교에 기반을 둔 각종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그리고 아동부 레베카 슐츠 장관은 이 같은 지원은 앨버타가 코로나 펜데믹에서 회복하고 있는 지금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은 언제나 어렵지만, 지금과 같은 시기에 이는 더욱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족 및 커뮤니티 서비스 연합의 Mcman Youth 책임자 트레이시 머츌러에 의하면 자살은 캐나다 청소년들의 사망원인 중 두 번째이며, 정신 건강 문제의 70%는 아동 및 청소년 시기에 발생한다. 또한 머츌러는 특히 원주민 청소년들은 원주민이 아닌 청소년들에 비해 자살로 사망할 확률이 5~6배 높다고 덧붙였다. (박연희 기자)

발행일: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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