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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카놀라 재배, 병충해와 가뭄 피해 - 카놀라 농가들에게는 긴장했던 한 해
사진설명: 캘거리 헤럴드 올해 카놀라 재배 일부 농가는 초봄에 많은 비로 파종 시기를 놓친 반면 일부 농가는 장기간 가뭄과 병충해로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캐나다 카놀라 위원회의 전문가는 앨버타 주의 카놀라 작물이 기복이 심한 한 해였다고 말했다.
동 위원회 제이슨 카슬맨(Jason Casselman)은 "앨버타는 좋고 훌륭한 품종의 카놀라 작물들이 많이 있어 성장기에 약간 달라진 환경만 보아도 실망스러운 점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 8월 25일 발표된 주 농작물 보고서는 앨버타의 NW, NE쪽, 그리고 피스 리버(Peace river)동부 지역 강수량이 농작물 성장을 도왔다고 보고했다.
보고서는 "그러나 남부와 중부 지역의 지속적인 강수량 부족은 이들 지역의 수확 진행이 정상보다 앞선 반면 수확량 추정치는 장기 평균 이하에 머물러 있어 농작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된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 내 전체 농작물의 43% 정도가 양호 혹은 우수 상태(Good to excellent condition)로 평가되고 있으며, 5년 평균 양호, 우수 상태는 57%다.
카놀라 작물의 상태가 양호 혹은 우수로 평가받은 남부 지역은 16.4%로 가장 낮았다.
카놀라는 시즌 초반에도 문제가 있었다.
"올해는 많은 곤충 문제와 같은 이상한 일들이 많았다. 씨를 뿌린 후에 각종 곤충들의 피해가 컸다."고 밝혔다.
앨버타 남부 지역에서는 메뚜기가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 거의 5주 동안 균핵병이 문제가 되었다고 말했다. (오충근 기자)

기사 등록일: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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